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들 더 이상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식회사 시터스 ] 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들 더 이상하지 않겠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재웅
  • 조회수 : 3,099회
  • 작성일 : 12-12-29 08:51:46

본문

12월 6일 주식회사 시터스의 네비게이션 회사 루센이 다음과 같이 발표 하였습니다.
내용인즉,
지금까지 일부기종에 대해서 네비게이션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겠다는것 입니다.
네비게이션은 단말기와 소프트웨어로 나뉩니다.
단말기는 말그대로 그냥 보여주는 기계이죠..
그런데, 업그레이드를 유상도 아니고 아예 지원을 안하겠다는건,
이건 지금까지 다른 단말기를 들고있는 소비자들을 기만하는 행위이라고 생각합니다.
단말기 종류가 한두가지도 아니지만 그래도 일방적으로 이렇게 공지하는것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이게 소비자를 봉으로 보고 임하는 자세이지요.
어떻게든 소비자로서 단말기에 업그레이드를 받고 싶은데
소보원이 나서서 해결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http://www.rousen.com/08_news/notice_view.asp?page_num=1&SItem=&SText=&SItem1=&SText1=&idx=531

업데이트 중단 대상 단말기 : 맥산 인필 외  약 76개 단말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네비게이션 업체에서 제품에 대한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는다니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현행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따르면, 사업체는 소비자를 오인케 할 광고를 하여서는 안 되며, 판매당시 업그레이드 서비스가 이뤄질 것을 광고하였으나 이뤄지지 않고 있다면 이는 허위과장의 광고라 판단할 수 있으므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주말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999 생활용품 GS홈쇼핑 윤지인 2013-06-21
133998 기타 첼로걸 이은정 2013-06-21
133995 휴대전화 sk텔레콤 전기조 2013-06-21
133994 생활용품 abc몰 최소울 2013-06-21
133988 통신 남산정요양병원 강동열 2013-06-21
133984 서비스 아메바 박종덕 2013-06-21
133978 기타 코코스타일 임연아 2013-06-21
133972 자동차 에스제이자동차매매상 정성혜 2013-06-21
133969 서비스 N핫요가 안양점 김나경 2013-06-21
133967 생활가전 CJ오쇼핑 이경식 2013-06-21
133957 자동차 포드자동차 문재석 2013-06-21
133956 서비스 현대택배 임지영 2013-06-21
133953 통신 개인 김민수 2013-06-21
133949 기타 포드자동차 문재석 2013-06-21
133948 통신 KT 와이브로 정홍식 2013-06-21
133947 자동차 엠파크 매매상사 김용재 2013-06-21
133946 digital jspcmall 임유진 2013-06-21
133945 생활용품 CJ홈쇼핑 김효진 2013-06-21
133944 생활가전 삼성전자 구인교 2013-06-21
133943 서비스 대한교직원공제회 김영문 2013-06-21
133942 기타 오라클피부과의원 허경란 2013-06-21
133940 기타 더마스터

처리중

의류 환불
조상현 2013-06-21
133939 통신 데스크백신 이지숙 2013-06-21
133938 생활용품 에떼르노 백안나 2013-06-21
133937 기타 지마켓 G9 김미희 2013-06-21
133936 서비스 케이티텔레캅 홍숙희 2013-06-21
133935 휴대전화 SK텔레콤 주현미 2013-06-21
133934 통신 flashmart 서종하 2013-06-21
133933 유통 cj대한통운택배 김영서 2013-06-21
133932 유통 한진택배 김상연 2013-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