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제품을 받아서 환불요청을 했는데 환불을 안해주네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메프 ] 불량 제품을 받아서 환불요청을 했는데 환불을 안해주네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현용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5-17 19:25:25

본문

4월31일 위메프에서 판매하는 칸켄이라는 상호의 가방을 샀습니다

가방을 처음 받은후 칸켄 로그의 박음질 불량과 제품의 찌든떄가 마니 묻어 있어서 환불요청 한지

20여일이 지났는데 상담원과 수십차례 통화했는데 자꾸 업체 핑계를 대면서 환불을 안해주고 있습니다

불량 부분을 사진으로 전송했는데 다음날 연락주겠다는 말만하고 아직 연락이 없습니다

소비자를 우롱 하는것도 아니고  제품하나 환불 하는데 20여일이 지났는데 환불이 안되는건 저로썬 납득이

안가네요.

제발 해결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위메프 짜증나네요..

싸이트 주소는 http://www.wemakeprice.com/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제품의 환불이 이뤄지지 않아 무척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홈페이지에 반품, 교환 등이 불가하다고 쓰여 있거나, 굳이 반품을 원할 경우에는 적립금으로 환불 처리된다고 고지되어 있더라도 동법 제35조에 의거 청약철회와 관련하여 소비자에게 불리한 약정은 효력이 없기 때문에 재판매가 곤란할 정도의 제품훼손이 없다면 구입가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업체에서 계속 해결을 지연할 경우 부득이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985 기타 호진인테리어 강미연 2013-06-27
134984 기타 금성 최광규 2013-06-27
134983 생활용품 Abe-shop 홍미경 2013-06-27
134972 생활가전 삼성 김중명 2013-06-27
134963 기타 퍼스트드림 정수호 2013-06-27
134959 생활용품 한샘몰 박훈주 2013-06-27
134958 생활용품 한샘몰 박훈주 2013-06-27
134957 생활가전 위닉스 CJ오쇼핑 이종학 2013-06-27
134956 생활가전 롯데닷컴(우리홈쇼핑 박정종 2013-06-27
134955 기타 맥스터디 견석필 2013-06-27
134954 생활가전 지케이어플라이언스(

처리중

환불
정귀동 2013-06-27
134948 생활용품 위핑 김종희 2013-06-27
134947 생활가전 코웨이 김선정 2013-06-27
134946 기타 나이키조아 김영현 2013-06-27
134945 생활용품 KRI 최용두 2013-06-27
134944 통신 엘지텔레콤

처리중

명의도용
이윤호 2013-06-27
134942 생활가전 동양매직 강명화 2013-06-27
134939 통신 KT 이성무 2013-06-27
134933 통신 kt/olleh 최다연 2013-06-27
134924 생활용품 하이마트인창동 유영미 2013-06-27
134922 통신 올레 이기향 2013-06-27
134921 생활용품 세븐스토리 이지혜 2013-06-27
134920 자동차 제일자동차용품백화점 조형진 2013-06-27
134919 기타 테이크엔테이크 이재 2013-06-27
134918 생활용품 서진 이지연 2013-06-27
134917 서비스 친구넷대리운전 이상화 2013-06-27
134916 기타 푸마 이후성 2013-06-27
134915 생활가전 LG전자 뽀쌤 2013-06-27
134914 유통 보아스베이 김보라 2013-06-27
134913 기타 도르핀 최혜윤 2013-06-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