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인터넷 자동 재계약관련 미납 전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KT 인터넷 자동 재계약관련 미납 전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창근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3-05-30 19:48:43

본문

2012년 3월 자취방에서 KT 인터넷 1년계약을 하였습니다. 당시 담당 기사분은 대학생이 쓰는 1년 계약이라 자동 해지를 언급해주셨고, 1년 후에 기기회수를 하시겠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1년이 지난 후 KT측에서도 기사분께서도 아무 말씀 없으신 상태로 저는 2월 말 자취방을 옮겼고, 5월 28일에 KT 측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미납 요금이 있다고 확인바라시고 납부 해달라는 전화였습니다. 저는 미납된 사항에 대해 아는 바가 없다고 말을 하니 안내원께서 다음날(29일) 100번으로 전화하라고 하셨습니다. 29일에 100번으로 전화를 걸어 알아본 결과, 제가 12년 3월부터 13년 2월 까지 사용한 KT 인터넷이 3달치가 미납 되어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방을 이사할 당시 나와있던 요금을 다 납부하였고, 3월 도중 예전 집을 찾아가 2월 납부요금까지 납부했습니다. 하지만 KT 측에서는 저에게 3달치의 미납요금이 있다는 말을 계속하여 하였고, 저는 위의 사정을 말했습니다. 그러자 알아보고 추후 연락 드리겠다는 말을 하시고 끊으셨습니다. 30일(오늘) 아침에 전화가 한 통 왔습니다. KT 수원지사에서 온 전화입니다. 담당자는 저에게 직접 해지를 하지 않으셨고, 이로 인해 자동 계약 연장이 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위의 상황을 다시 한 번 말해드렸습니다. 담당 기사분 께서 1년 뒤 자동 해지를 약속하셨고, 기간이 끝나면 기기를 회수하시기로 하셨다고 말씀하시니 자동해지 관련 규정은 없다고 말씀하시고 잘 못들은게 아니라고 하시더군요, 그러면서 어느분이 기사였는지 모르겠다고 하셨습니다. KT에서 근무했고 근무지와 근무기간까지 아는 사람을 모른다는게 말이됩니까? 그래서 그럼 애초에 연락을 주셔서 계약 연장을 할 껀지 해지를 할 껀지 연락을 줬어야하지 않느냐? 그게 정상인거 같다. 라고 말씀을 드리자 자신들은 연락을 드렸다고 했지만, 전 전혀 받은 적이 없어서 받은적이 없다라고 말을 했습니다. KT측 관계자는 자신들이 전화를 드려도 못받는 고객님이 많다라고 말을 했고 저는 그럼 문자는 왜 안보내주셨느냐? 바쁜 사람이 있으면 문자는 나중에 확인할 것 아니냐고 하자 아무 말이 없더라고요. 그러면서 다시 회사 규정사항을 언급하며 자동 해지는 안되고 3달치 미납금을 내라고 재촉했습니다. 결국 저는 지금 바쁘니 계좌번호 남겨주시고 수고하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계좌번호는 문자로 칼같이 날아오고 고객의 계약 연장 및 해지 여부 문자는 보내지 않으면서 추후 돈을 내라는 KT측인데
고객인 저는 어떡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462 생활가전 아메리칸스탠다드 곽도영 2013-06-25
134461 통신 sk텔레콤 박정훈 2013-06-25
134460 기타 한국정보통신개발원 공현우 2013-06-25
134459 생활가전 아메리칸 스탠다드 곽도영 2013-06-25
134458 생활가전 하이마트 김정흠 2013-06-25
134447 기타 대한교직원공제회 편태희 2013-06-25
134444 서비스 토마토토익 김혜민 2013-06-25
134443 기타 투투디스크 김도진 2013-06-25
134441 통신 sk 브로드밴드 김선희 2013-06-25
134440 기타 오미경 2013-06-25
134439 서비스 컴닥터 김다빈 2013-06-25
134437 기타 (주) 내셔널브랜드 오미경 2013-06-25
134434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김정아 2013-06-25
134433 휴대전화 삼성AS 장서기 2013-06-25
13443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수빈 2013-06-25
134430 기타 플레이앤드림 정지애 2013-06-25
134428 기타 IN MY TIME 정효선 2013-06-25
134421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순덕 2013-06-25
134418 생활가전 LG 김명국 2013-06-25
134412 서비스 한진택배 김애정 2013-06-25
134410 생활가전 청호CE 김현정 2013-06-25
134409 금융 국민은행 이예지 2013-06-25
134408 통신 (주)티브로이드AB 권재원 2013-06-25
134406 기타 구두이데아 박효진 2013-06-25
134405 식음료 동구전자 김재훈 2013-06-25
134399 기타 에스콰이어 심동수 2013-06-25
134398 통신 joyonline 우상희 2013-06-25
134397 휴대전화 넷마블 박정진 2013-06-25
134396 기타 네파 최광진 2013-06-25
134395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박은혜 2013-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