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중고카메라(고장난카메라)를 디피만 한거라고 속여서 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캠나라미디어 ] 고장난 중고카메라(고장난카메라)를 디피만 한거라고 속여서 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다운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3-05-21 22:54:13

본문

5월1일경  용산 아이파크몰 카메라 상가에서  카메라를 구입했습니다.

카메라를  팔때는 에이에스도  기간이 남아 있고 일단 마져봤을때

별이상이 없는거같고  중고로  사기 싫어서  갔고 거기서는 디피만  해놓았던거라고 말했기때문에

별  의심없이  구매 했찌만  4일단  갑자기  카메라 버튼이 없어 진것입니다....ㅡ,.ㅡ;;

가죽케이스를 사서 안에 넣고 다녔는데.....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그냥  버튼이 쏙 빠진것입니다.

그래서 그래고  에이에스 기간이 남아있다고 해서  가보니  5만8천원을 달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캠나라미디어에 전화해보니 자기가 연락해본다고 하더니  자기도 어쩔수없다고  에이에스 센터랑

이야기 해보라는것입니다..ㅡ.,ㅡ;;

시리얼도 등록이 되어있고 디피상품이  시리얼등록되어있는데 이상해서 물어보니깐

중고라면서  이야기하는거에요..어떻게  중고로 구입한 기계를  디피만  해놓은거라고  속여서  팔수가있는지

황당합니다...오늘 하루종일 소비자 보호센터 전화해도 안받길레

인터넷에  신청할께요  19만원주고 샀는데  5만8천원주고 바로 에이에스를 받아야하는것도 웃기고..

믿고 샀는데  디피가 아니라 중고라고 말하는 그사람한테도 너무 화가 납니다.

제돈내고  고치는것도 웃기지만  판매자  영업정지라던가  벌금이라도  내게 하고 싶네요 

환불이 안된다면  최소한  벌금이라고  내게 해주세요  완전 사기꾼이네요

일부러 중고나라에서 안사고  집적가서 산건데 너무하네요...디피인줄알았는데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카메라의 하자로 확인하는 과정에서 중고품으로 확인되어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소비자의 주장대로 사업자가 신품이 아닌 중고품를 판매하였다면 민법상 채무의 불완전이행으로 볼 수 있어 사업자에게 일정 기간에 걸쳐 처음 주문한 모델로 인도해 줄 것을 요구해 보고 이후에도 사업자가 이를 이행하지 않는다면 해약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소비자는 중고제품을 제공받았다는 사실에 대해 객관적인 증빙자료를 통해 입증해야 할 것입니다.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104 기타 따망 김덕경 2013-06-22
134103 서비스 밝은눈안과서면점 이승준 2013-06-22
134101 서비스 수현헤어샵 오정민 2013-06-22
134100 서비스 크린아트 김찬곤 2013-06-22
134099 기타 샹떼코코리아 오미숙 2013-06-22
134098 기타 리얼아티스트

처리중

쇼핑몰
김현량 2013-06-22
134097 digital 아이뮤즈 한충희 2013-06-22
134096 유통 ABC슈즈 임성규 2013-06-22
134095 기타 우리아이짱 지은애 2013-06-22
134094 기타 에이랜드 명동2ND 박민우 2013-06-22
134093 기타 던힐 김영철 2013-06-22
134092 서비스 대한통운 정창현 2013-06-22
134091 기타 소고백 허진호 2013-06-22
134090 기타 피치하우스 김다슬 2013-06-22
134089 기타 무드셀라 송지은 2013-06-22
134088 생활용품 스타일산다 이경아 2013-06-22
134087 식음료 11번가 박소미 2013-06-22
134086 digital 한성컴퓨터 유강민 2013-06-22
134085 서비스 지마켓(미키몰) 송은화 2013-06-22
134084 서비스 두정동 감성주점 박관우 2013-06-22
134083 기타 강다정 2013-06-22
134082 기타 한진택배 최현정 2013-06-21
134076 기타 악사다이렉트 권진아 2013-06-21
134071 생활용품 굿플레이어 김정은 2013-06-21
134070 금융 헬로우페코

처리중

속상해요
김혜수 2013-06-21
134061 기타 미투비즈 김도형 2013-06-21
134060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레크 김예솔 2013-06-21
134059 식음료 오힐스 씨푸드 뷔페 김윤희 2013-06-21
134058 digital 니콘/대한통운택배 최영무 2013-06-21
13404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하정우 2013-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