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게를 안 보내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불친구들 ] 배게를 안 보내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현옥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3-05-15 22:15:09

본문

2013년2월25일,
시장이나 상점에서는 빨간색이불을 찾기 힘들었습니다. 어렵게 인터넷(g마켓)으로 발견하여 주문을 하게되었는데 물품도착하는게 한 2주는 걸리더군요, 여기서부터 맘에 썩 들진않았습니다.
물품이 도착하니 ......빨간색이아니라 핫핑크였습니다.
오래기달린 보람이 없었습니다.
저는 반품요청하였고 반품이 되길 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일주일이지나 이주가 되도 반품이 되지않아 전화를 드렸습니다.
전화를 드리니 배게솜을 보내않아 반품을 못해주고 있었다고 하였습니다.
저는 배게솜은 쓸만하기때문에 보내지않고 이불만 반품하고 싶었던거였습니다.
그런이유가 있었다면 고객에게 먼저 전화를 줘서 설명을해야지 않았을까요?
그래야 저도 어떤 조치를취할꺼 아닙니까...그래도 늦게나마 제가 전화해서 이유를 알게되었으니 배게솜을 보냈습니다..
아휴.............
그런데 배게솜을 보내고나니 배게솜 겉포장을 뜯어버려서 반품이 안되다는겁니다..................
배게솜은 반품안해줘도되고 할필요없었기때문에 안보냈던건데...........
묶음상품이기때문에 보내야만 반품이된다고해서 보낸거구요.
그럼 제가 물었습니다.
그럼 이불만 반품이 안되는거냐고......
이불만 반품이 된다고하더군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그럼왜 배게솜을 보내달라고 한건지.....에휴
아무튼 이불만 반품을 받기위해 배게솜은 저에게 다시 보내달라고했습니다.
돈은 그전에 이불값이랑 다 지불을 했으니깐요......
배게솜 만원도 안됩니다. 만원때문에 화가나는게 아니라 이런 번거로움을 왜 만들어주는걸까요...
처음부터 저는 배게솜을 반품하지않고 쓰고 싶다고도 얘기했었구요..
이튼저튼 그냥 보내달라했습니다. 어서 편하게 자고 싶었으니깐요......
그러니 하는 말이 배송비는 제가 지불을 하라고 하더군요ㅜㅜㅜㅜㅜㅜㅜㅜ
아..............아...왜 괜히 자기네한테 보내라고해서 배송비를 만들어내는건가요...................................
그래도 저는 괜찮다며 배송비지불하겠다고 보내달라고했는데.....................................................
지금 5월15일, 아직도 연락도 배게솜도 오질않네요....
지금은 다른곳에서 이불을사서 사용을 하고는있습니다. 그리고 배게솜빼고 이불값만 반품도 받았구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배게솜 보내달라고 이러글 쓰는게 아니구요 다른 고객님들께는 이런 불편함없었음 하고 글을씁니다.
개선할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765 자동차 Hertz 김형산 2013-06-26
134764 생활용품 GS홈쇼핑 양민 2013-06-26
134763 기타 동양네트웍스(주) 이정희 2013-06-26
134762 생활용품 한샘 김현정 2013-06-26
134761 자동차 쉐보레동양산

처리중

정비불량
손하익 2013-06-26
134760 생활용품 대교 종합 기계 안해일 2013-06-26
134759 기타 롯데닷컴 정미경 2013-06-26
134758 식음료 산지애 최병권 2013-06-26
134757 digital 아수스노트북 오지영 2013-06-26
134756 생활용품 리얼아티스트 박한솔 2013-06-26
134755 기타 아베샵 김영남 2013-06-26
134754 유통 굿플레이어 이경희 2013-06-26
134753 기타 크린토비아 김수영 2013-06-26
134752 생활가전 LG 문지원 2013-06-26
134751 기타 태영 백지원 2013-06-26
134750 휴대전화 핸드폰 지인 2013-06-26
134749 통신 필름하우스 정지협 2013-06-26
134748 자동차 에코닉스 김태현 2013-06-26
134745 서비스 쁘띠앙팡 스튜디오 신혜영 2013-06-26
134744 휴대전화 게임빌 김연희 2013-06-26
134743 자동차 이삼철 2013-06-26
134740 서비스 웅진코웨이 장명서 2013-06-26
134735 휴대전화 sk 텔레콤 김소정 2013-06-26
134734 서비스 국민카드 박나현 2013-06-26
134732 통신 LG U+ 김동규 2013-06-26
134730 서비스 한진택배 안정숙 2013-06-26
134727 기타 유스타일팜 Sy 2013-06-26
134726 자동차 현대해상 김형준 2013-06-26
134725 서비스 노랑풍선여행사 최상철 2013-06-26
134724 통신 에스원 배정아 2013-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