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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리바게트 ] 파리바게트빵에서 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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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장명주
  • 조회수 : 7,077회
  • 작성일 : 13-05-17 01:03:24

본문

업체명;파리바게트
업체 연락처 ; 02-413-8201
저녁에 송파동 일신여상쪽에 있는 파리바게트에서  빵을 사와서 회사동료들이랑
맛나게 먹고있는데 갑자기 입안에서 모가 딱딱한게 깨져서  보니 빵안에 돌이 들어있었네요.114쪽에 일신여상쪽 파리바게트
연락처랑 주소보니 확인이 안된다고해서
네이버 주소창에 파리바게트 입력하니 다른지점들은  주소 연락처가 확인되지만
일신여상쪽 파리바게트는 확인이 안되네요
힘들게 오늘 빵사온 지점 연락처 알게되어
빵집에 전화해서  빵에서 돈이 나왔다고 이야기했더니  소비자보고 빵을 가지고 오라는겁니다.너무 화가나서 난리쳤더니 그럼 나중에 시간날때 들고 오라는 어이없는 말만하네요.말같지도 않는 소리하고있는 알바생에게  본사 연락처 가르쳐 달라고했더니 파리바게트 소비자센타 연락처 말하면서 실실 쳐웃길래.지금 장난하는걸로 보이냐고 그쪽 대표
이름이랑 연락처 가르쳐 달라고했더니 어쩔수없이 가르쳐 주던군요.대표랑 이야기한다고 하고 제 이름이랑 연락처 가르쳐 달라고해서 제 이름이랑 회사연락처 가르쳐줬더니  바로 대표가 휴대폰으로 전화가왔길래  대포맞냐고 물어보니 본인은 매니저라고 하네요.일단 매니저랑 빵에 돌이 나왔다고 이야기하면서 턱이 아프고 이빨도
쫌 이상한것갔다고하니 매니저라는 여자가 하는말이 돈이 얼마나 크길래 턱이 아프냐고 물어보네요.통화 중간중간 죄송하다고 사과하나
진심이 아닌 현실적인 말투로 사과하고. ..
본인 밑에있는 직원  보내준다고 하길래 회사주소 가르쳐주고 통화 종류하고 다시 빵집에 전화해서  아까 가르쳐준번호 대표번호 맞냐고하니 맞다고 하길래 그 여자분이 본인은 대표가 아니고 매니져라고하는데 누구 말이 맞냐고 큰소리치니 알발생이 지금 찾아간다고해서 알겠다고하고 통화 종류했더니
매니저라는 여자가 또 전화와서는 갑자기 본인이 대표 맞다고 말 바꾸기하네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치과 가봐야 하는거 아니냐?
모 생각해두신게 있냐고 물어보내요.
보상을 원해서 전화 한것두 아니고 진심 어린 사과를 받기위해 전화했는데  참 어이없네요.
내가 피해보상 1억달라고하면 줄것도 아니면서 모 생각해둔게 없냐고 쌩뚱 맞는 개소리하고있네요.
쫌있으니  알바생이 왔길래 돌나온  빵을줬더니 알바생 하는말이 이건 돌이 아니고  설탕갔다고
말하고 진짜 사람 빡돌게 만드네요
알바생이 죄송하다고 빵 2개를 가지고 왔네요
뻔히 빵에서 돌 나와서 빵이라면 토가 쏠려죽겠는데....
알바생 말처럼 저게 돌이 아니라 설탕이라면  파리바게트는 얼마나 빵을 맛있게 만들려고
설탕도 돌처럼 생긴 딱딱하고 몇년되어서
굽어있는 설탕 알갱이를 그냥 쓰는지 참 대단하네요. 빵 만드는 공장이 한곳에서 만드는것도 아니고 여러곳에서 만들고 여러공장에서 매일같이와서  어디 공장에서 만든지 모르겠다고...그럼 빵에 돌이 어느공장에서 나온지 모르면서 그 많은 공장을 하나하나 조회한다는게 말이되나요?
조사해서  월요일날 연락준다고하네요.
요즘이  어떤 세상인데 먹을걸루 장난치고
진심어린 사과도 안하는 파리바게트  언제까지
그렇게 영업할수있는지 어디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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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매하신 빵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어서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이물질 발견이면 교환이나 환급이 원칙이고 이물질 유입에 대한 경위등의 결과 요구할 수 있습니다. 해당사업체 담당자가 물품회수하여 사실규명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근거자료 사진 등을 확보후 물품인수증 확보합니다. 혐오이물질이나 위해이물질인 경우 정신적 위자료 부분에 대한 보상요구 합의할 수 있습니다. 증거사진 확보한 후 제조사업체 알리어 유입과정이나 재발에 대한 시정요청 가능합니다. 아울러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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