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텔레콤 대리점 과납에 대한 환불 및 사과 요청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sk 텔레콤 대리점 과납에 대한 환불 및 사과 요청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마영일
  • 조회수 : 347회
  • 작성일 : 13-05-27 16:17:49

본문

2012년 5월 아는 지인의 소개로 휴대폰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sk를 사용하기 때문에 번호이동을 하고 원래 번호를 써야 한다고 했고 원래 쓰던 휴대폰의 남은 할부금은 대리점에서 지원하는 조건으로 직원의 말대로 번호를 하나 만들고 1달 후 해제해 주겠다는 해지계약서까지 작성하고 나왔습니다.하지만 3개월이 자나도 해지가 되지 않아 요금이 계속청구가 되었고 다시 직원을 찾아 해지해달라고 요청하였습니다. 신분증도 계약해지 계약서까지 팩스발송하였습니다.
하지만 1년이 다된 2013년5월까지 해지되지않은 번호의 요금이 청구가 되었고 sk측에 상담을 요청하여 대리점과 통화를 했지만 해당 대리점은 폐업상태라 대리점을 관리했던 대리점과통화를 했지만 기본요금이외에 할부금은 환불할 수 없다는 황당한 답이 었습니다.
그래서 sk측 상담원에게 대리점을 관리하는 곳을 연결해 달라고 했더니 sk상담팀장이라는 이윤희씨는 금요일이라 퇴근시간이라 통화가 어렵다하여 월요일 연결해 달라고 했더니 알았다고 하고서는 월요일 통화에서는 해당 대리점 폐업으로 대리점관리 부서로 연결할 수 없다는 황당한 답변만 왔습니다.
고객이 봉도 아니고 상담팀장이라는 사람은 고객을 갖구 놀듯이 퇴근시간이니 상담못해주겠다고 끊고 윗부서연결도 어렵다고하고 그냥 이대로 어처구니 없는 돈을 날려야 하나요?
sk텔레콤은 고객을 안된다고라고만 하면 끝입니까?직원교육을 안된다고하면 된다고 시키는 것입니까?
상담원의 정중한 사과와 대리점측의 1년요금 전액 환불 요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188 유통 kgb택배 김현지 2013-06-12
132187 통신 kBS 신용수 2013-06-12
132186 서비스 유수영 네일샵 임명옥 2013-06-12
132183 식음료 위메이크프라이스 문혜정 2013-06-12
132182 생활용품 트윙고 신혜영 2013-06-12
132174 기타 고양교통 김후남 2013-06-12
132171 자동차 기아자동차 한재훈 2013-06-12
132167 digital 경남방송 이나실 2013-06-12
132166 기타 로베인,노블레스 박순옥 2013-06-12
132164 서비스 동두천 춤꾼댄스학원 이지영 2013-06-12
132163 통신 sk브로드 밴드 최명희 2013-06-12
132161 통신 kt 와이브로 구춘석 2013-06-12
132158 기타 버니네일 이혜민 2013-06-12
132157 기타 쉬즈굿닷컴 김선주 2013-06-12
132155 서비스 매니아 이동규 2013-06-12
132153 자동차 한국지엠자동차 김미숙 2013-06-12
132151 서비스 스포애니 박정수 2013-06-12
132150 기타 두타지하상가 이민숙 2013-06-12
132149 생활용품 세일코리아 배미숙 2013-06-12
132148 기타 11번가 안현준 2013-06-12
132147 통신 ? 김지혜 2013-06-12
132144 서비스 pipletv 김현수 2013-06-12
132143 기타 두타 지하1 이민숙 2013-06-12
132140 생활용품 나무와자전거 김춘수 2013-06-12
132135 서비스 LG U+ 안신영 2013-06-12
132134 휴대전화 탑통신 장은진 2013-06-12
132133 휴대전화 소액결제 다날 김형남 2013-06-12
132132 기타 포키포키 전희래 2013-06-12
132131 기타 포키포키 전희래 2013-06-12
132130 통신 (주)C&M 라현욱 2013-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