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치 가스비1295080원 갑자기 내라고하는 경동도시가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도시가스 ] 일년치 가스비1295080원 갑자기 내라고하는 경동도시가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현모
  • 조회수 : 515회
  • 작성일 : 13-05-27 23:35:23

본문

2012년 5월 28일 대학교를 다니다가 개인적인 경제사정으로 인해서 휴학을내고 학원 강사를하고있는 21살 학생입니다. 처음 원룸에 들어갈때는 선금주고 들어가서 한달있다가 전기세종이만 나오더군요. 혼자 사는것도 처음이고 사회생활도 잘 모르다 보니 가스비는 생각조차 못해구요. 그러다 이번에 일년 계약이 다되어서 주인집에가서 보증금 받고 나갈려고 주인집 올라가서 주인집 할아버지하고 월세 낸거 같이 확인하고 전기 요금 내는게 15일이라서 13일을 더썻으니까 옥상가서 가스랑 전기 끊고 와서 주인집 할아버지가 가스비 전화를 하더군요 근데 129만원? 이나 내라고 하길래 처음엔 그냥 멍때리고 있다가 놀래서 온몸이 떨리고 아무 생각도 나지 않더군요  그래서 주인집 할아버지가 전화하는거 넘겨 받아서 왜 이렇게 나오냐 하니까 일년치 밀린거를 한꺼번에 내라고 어이없는 말을 하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육개월 같이살던 친구 아버지에게 전화를 해서 가스비는 한달 지나면 전화나 종이같은게 오지 않냐고 물어보니 보통 한달 지나면 독촉전화 오고 난리친다고 하더군요 근데 벌써 일년이란 시간이 지나가는동안 아무 말도 전화도 없다가 갑자기 130만원이나되는 목돈을 내라고 하는건 말이 안된다고 봅니다 경동도시가스에 전화해서 관리자 바꿔달라고해서 저는 아직 학생이고 사회생활도 처음이고 그쪽에서 아무런 조치도 없었을 뿐만 아니라 갑자기 와서 이러는건 그쪽 과실 아니냐고 하니까 도시가스에서 하는말은 계속 자기네들은 달마다 노란 스티커를 붙이고 갔다는데 저는 학원강사를 하다보니까 우편함을 나갈때랑 강사일 마치고 돌아올때 미술 재료용품을 택배로 주문시키다 보니 버릇이 되서 수시로 확인을 하거든요 근데 최근 2주 정도 쯤에 붙여놓고 저는 그냥 가스 새는거 검사 못해서 붙여놧나 싶어서 그냥 넘어 갔거든요 그리고 일년동안 단한번도 집에 가스점검하러 온적도 없었고요. 그렇게 막 따지니까 갑자기 태도를 바꿔서 경동도시가스에선 주인집이 선입자가있으면 신고를 했어야햇다면서 그래야 가스비종이를 보낸다고 돌려말하더군요 그러면서 두세달 정도 가스가 나갈때 주인집에다가 이거 불법적으로 가스가 나간다고 주인집에 전화를 햇다고 합디다 근데 주인집에서도 계속 자기네들은 알지도 못햇고 듣지도 못햇다면서 서로 발을 빼고 저한테 거의 덤탱이 씌우듯이 넘겨버리더군요 그러면서 가스비 지불못하면 보증금을 못준다고 말을 하고요 이러면 주인집이나 경동도시가스쪽 과실이 더 큰데 제가 내야하는건가요.. 혼자 살다보니 억울한일 참 많이 당하고 삽니다.. 도와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도시가스요금의 미납으로 인한 일관청구에 무척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도시가스 공급 규정 제28조(공급중지)에 따르면 제징수금을 기한내 납부하지 아니하여 2회 이상 독촉장을 받고도 이를 이행하지 아니한 때는 공급을 중단할 수 있다 정하고 있습니다. 연체금 처리 관련 불만은 해당 지자체 생활경제과 도시가스 담당 사업체에 직접 문의할 수 있으며 대리접수가 불가한 점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671 기타 강인기 2013-06-20
133670 기타 CM크로스핏 함형욱 2013-06-20
133669 서비스 realartist 심소정 2013-06-20
133668 기타 춘화도 정명화 2013-06-20
133667 기타 게이트맨 김영주 2013-06-20
133666 기타 프리미엄펫 유영제 2013-06-20
133665 휴대전화 Utopia만수점 이슬기 2013-06-19
133664 유통 한진택배 유충현 2013-06-19
133659 유통 메이드 인 저머니 김유진 2013-06-19
133649 통신 lg유플러스 김춘옥 2013-06-19
133647 기타 gs홈쇼핑 봉선하 2013-06-19
133646 자동차 삼성자동차 써비스 박대우 2013-06-19
133645 기타 트루컬러

처리중

환불
이지혜 2013-06-19
133644 기타 세탁소

처리중

가죽가방
박은미 2013-06-19
133638 기타 투폰 한효경 2013-06-19
133635 기타 맨비료기과 정대중 2013-06-19
133634 휴대전화 펜텍 손용진 2013-06-19
133633 서비스 한진택배 유선영 2013-06-19
133632 휴대전화 엘지 문재영 2013-06-19
133631 digital 대건 장민수 2013-06-19
133630 기타 예스미피부과 심효은 2013-06-19
133629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경미 2013-06-19
133628 기타 브랜드박스 이두용 2013-06-19
133627 금융 sk텔레콤 최선옥 2013-06-19
133626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이우민 2013-06-19
133625 유통 한진택배 김동천 2013-06-19
133624 생활용품 아이큐샵TV홈쇼핑 김상연 2013-06-19
133623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창성 2013-06-19
133622 유통 한진택배 김동천 2013-06-19
133621 서비스 오마이집 유효정 2013-06-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