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품보유기간이 있는데도 as가 안된다는 엘지전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부품보유기간이 있는데도 as가 안된다는 엘지전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태훈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3-05-20 17:58:24

본문

5~6년전  엘지전자대리점에서(대전) 170~180만원에 주고 산 티브이가 2주전 고장으로 인해 as를 신청하였습니다..3번의 as기사님의 방문 후 패널(노즐)의 문제로인해 as를 해야한다고 했지만  부품이없어  보상처리를 해준다는 말과 문자를 받았습니다... as센터 직원과의 몇번의 통화도 했지만 똑같은 얘기만 반복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있었습니다..부품을 생산하지않아 보상처리밖에 안된다는 아주 원칙적인 얘기만 하고있습니다..소비자고발센터에 이러한것에 질의를 했지만  부품보유기간은 7년이며 부품생산이 안될경우에는 보상처리를 한다는 뭐 그런 제도가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는  lcd제품 등이 이 페널의 하자가 근본적으로 있다는것이 문제 입니다..여러경로로 통해 알아본 결과  이 페널의 문제가 저만의 문제가 아닌 티브 자체적으르  문제인데도 불구하고 대기업인 lg전자는 이런한  문제에대해서 아무런 조치를 하지않고 보상처리로만  해결 한다는것입니다...보상처리를 할지라도 최소한 보유기간 내에서는 소비자가 보호를 받아야하는것이 마땅한데도불구하고 이런 어처구니없는 처리로 인해 많은 소비자가 피해를 보고있다는것입니다.
엘지전자는 비싼 티브이를 팔기만하고 이런 말도 안되는 as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것도 소비자를 우롱하고 있다는 생각이 화가 치밀어  올라옵니다..
이번일을 정말 가볍게  생각하지 마시고 철저한 as와 보상을 받을수 있도록 조사를  해주시길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845 휴대전화 한진택배 라대선 2013-06-11
131844 휴대전화 한진택배 라대선 2013-06-11
131843 기타 여인닷컴 하세호 2013-06-11
131842 생활용품 오케이아웃도어닷컴 김정민 2013-06-11
131841 기타 아디다스 권용혁 2013-06-11
131840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현미열 2013-06-11
131839 기타 이삐야 노주현 2013-06-11
131838 서비스 가방판매점 최다혜 2013-06-11
13183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정수기 김필경 2013-06-11
131836 기타 모질게토익 조미희 2013-06-11
131835 통신 영화체형관리 이수경 2013-06-11
131834 유통 한진택배 노영선 2013-06-11
131833 생활가전 대신전기 윤호성 2013-06-11
131832 유통 티몬 홍지연 2013-06-11
131831 생활가전 LG전자서비스센타 최희영 2013-06-11
131829 서비스 네비게이션서비스센터 오경환 2013-06-11
131826 기타 티켓몬스터 손달진 2013-06-11
131821 서비스 당구장 박경남 2013-06-11
131817 기타 다베루 이선혜 2013-06-11
131814 생활가전 (주)듀크네트웍스 이미지 2013-06-11
131811 기타 슈퍼멀티(쇼핑몰) 고광민 2013-06-11
131807 기타 트라이 아울렛 이민휘 2013-06-11
131806 기타 뽀빠이헬스장 인경숙 2013-06-11
131803 서비스 cns무비 김다혜 2013-06-11
131802 통신 sk브로드밴드 최지영 2013-06-11
131801 생활가전 LG전자서비스센타 최희영 2013-06-11
131800 기타 마이핏휘트니스 이지혜 2013-06-11
131799 기타 생명장심리센터 김정민 2013-06-11
131798 기타 파일독-자동과금 김운호 2013-06-11
131797 생활용품 에이치앤디씨 이상희 2013-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