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카드결재 안된대요.재계약을 2~3달 전부터 요청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호나이스 ] 체크카드결재 안된대요.재계약을 2~3달 전부터 요청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경숙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3-05-24 14:55:31

본문

어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 계약이 만료되었으니 재계약기간이라고 방문해도 되겠습니까?" 라고 합니다.
근무중에 받아서 "그러세요" 하였습니다.
퇴근후 방문을 받아 "저의 계약만료가 언제이지요?" 라고 물으니 글쎄, 7월까지가 만료인 거에요.
1. 아직도 두달 반이나 남았는데, 미리 계약을 해야 하고 돈을 지불해야 하다니, 기분이 상하더라고요


애써 방문한 직원 분을 그냥 돌려보낼수가 없어서 할수 없이 재계약서를 작성하고서명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체크카드를 내밀었더니, 난색을 표하면서, 본사와 전화를 하시더니
2."체크카드는 곤란합니다. 계좌입금 해 주시겠어요?"
라고 하는 겁니다. 어이가 없었어요. 울며 겨자먹기로 동의할 수 밖에 없었답니다.

처음에는 아무때나 입금하면 된다고 하셨는데요,
(앞서 정수기 출수 꼭지가 이가 빠진것을 보시고 본사에 무상수리 요청을 해주셨습니다.)
잠시 후에는
3. "미리 입금하지 않으시면 이틀 뒤 토요일 \기사가 방문할 때 이 수리비를 내야 합니다."라고 하시는 겁니다.

사실 3개월 전에 필터교체 직원이 방문 했을 때, 이미 구두상으로 무상수리를 해 주겠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터라"제 계약기간이 아직 많이 남았는데요, 재계약금을 내야만 무상이라니 이해가 안됩니다." 라고 물었으나, 직원분께서는  시원한 답을 해 주지  않았습니다.

위의 3가지 이유로 청호나이스를 고발합니다.
직원이 나간 후 정말 불쾌한 기분을 떨칠 수 없었고, 하루가 지난 지금도 오랜 고객으로서 정말 이해가 안되고 화가납니다.
빠른 조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정수기의 계약기간만료로 미리 재계약을 해야한다고하여 계약후 결재는 꼭 입금으로만 하라면서 기존 정수기 하자에대한 무사수리여부도 정확한 답변을 하지않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를 검토할 예정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5193 식음료 엘마레따 김나정 2013-06-28
135192 서비스 빈코에듀 김동석 2013-06-28
135191 통신 엠씨미디어 이보람 2013-06-28
135190 기타 티켓몬스터 배상일 2013-06-28
135189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이경미 2013-06-28
135188 기타 에이스 스트리스쇼파 김나경 2013-06-28
135187 생활가전 롯데아이몰 임동욱 2013-06-28
135183 휴대전화 번개장터 김주아 2013-06-28
135179 기타 산청 오수진 2013-06-28
135178 기타 홍선미체형미관리 스태피 2013-06-28
135177 생활가전 딤채 남궁훈 2013-06-28
135176 기타 11번가외 이해운 2013-06-28
135175 생활용품 스니커스토어 박지수 2013-06-28
135174 서비스 지 마이더스 이대호 2013-06-28
135173 기타 티켓몬스터 노미현 2013-06-28
135171 기타 movieting 최란 2013-06-28
135168 기타 abc슈즈 임성규 2013-06-28
135161 생활가전 대우 안미영 2013-06-28
135156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노선아 2013-06-28
135153 통신 lottocool 김현아 2013-06-28
135152 기타 이정필 2013-06-28
135142 건설 푸르지오 이지은 2013-06-28
135141 생활가전 청호CE 김현정 2013-06-28
135140 식음료 주)해원푸드 황지영 2013-06-28
135139 식음료 동서식품 김창희 2013-06-28
135138 서비스 꼬라지

처리중

환불요청
김경희 2013-06-28
135136 기타 엔에스커뮤니케이션 김철한 2013-06-28
135135 생활가전 엑스캅터 신성희 2013-06-28
135134 유통 대한통운택배 장현술 2013-06-28
135133 생활용품 방의원 공태식 2013-06-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