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색 정장 하의 반들거리게 변질 (크린토피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까치점 ] 검정색 정장 하의 반들거리게 변질 (크린토피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수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5-12 22:23:48

본문

크린토피아 까치점(031-717-2003)에 2011.5.21일에 구입한 (171,000원) 검정색 정장을 2013.5.7일에 드라이클리닝 맡겼습니다.

그런데 하의를 어떻게 다린 건지 검은색정장을 반들반들 거리게 다려놓고 또한 박음질된 부분은 더욱 심하게 번들거리게 다려놔서 못입을 정도로 훼손시켜 놓았습니다. 또한 상의의 카라 끝 부분도 번들거리게 만들어 버렸습니다.

하지만 업체에서는 자신들은 스팀으로 다리기 때문에 절대 그런일이 없다...원래 광택이 나는 재질이다...라고 하면서 업체주인이 보기에도 번들거리게 다려놓은 것을 확인하고도 절대 잘못을 시인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소비자원에 고발도 하고 본사에 클레임을 걸라면서 자기는 아무 잘못도 없다고 하면서 보상 받으려면 제3자의 판단 받아서 그것도 3주나 걸려서 보상 받으라고 하더군요.

자기들이 나를 때려서 멍들게 하고는 자기들이 때려서는 절대로 멍이 들지 않으니 자기들이 알고있는 의사가 있는데 누가 때렸는지 확인해보자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발생된 겁니다.

아니 왜 업체에서 세탁물을 망쳐놓고 즉시 사과와 보상을 받지 못할지언정 블랙컨슈머 취급을 받고 맘적고생을 해야 하는 건가요?

인터넷 여러군데를 알아보니 크린토피아 세탁물 훼손문제도 많고 보상도 안해주는 악덕업체이던데 이런일이 저에게도 발생되는군요.

하여튼 지금 세탁물은 제3자 판정을 위해 자기들한테 맡기라고 해서 일단을 업체에 두고 온 상태입니다.

하지만 저는 즉시 사과와 변상을 요구하오니 도와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625 기타 AIA 보험사 김백중 2013-06-25
134624 서비스 롯데닷컴LOTTE 정예원 2013-06-25
134621 생활가전 옥션 안현숙 2013-06-25
13461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향관 2013-06-25
134617 자동차 인천 카레라모터스 강구원 2013-06-25
134616 기타 멀티샵 최지향 2013-06-25
134614 식음료 진주햄 유태준 2013-06-25
134611 휴대전화 KT 전병희 2013-06-25
134608 생활용품 번개장터 조동범 2013-06-25
134603 서비스 단지 內 세탁소 최철현 2013-06-25
134602 휴대전화 SGI 사회정보 이용익 2013-06-25
134599 기타 애플맘 유양금 2013-06-25
134596 기타 샤넬 인테리어 최현희 2013-06-25
134593 기타

처리중

궁금
박효진 2013-06-25
134586 기타 gsshop 김다은 2013-06-25
134585 생활용품 구들장 서명숙 2013-06-25
134581 생활가전 11번ㄱ가 하유진 2013-06-25
134568 생활용품 gsshop 김다은 2013-06-25
134550 생활용품 네오플렘 이도순 2013-06-25
134544 서비스 알엔에이 올스 한 순갑 2013-06-25
134540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상현 2013-06-25
134539 기타 lashu jjang 2013-06-25
134529 건설 롯데캐슬아파트 윤표한 2013-06-25
134526 자동차 아이나비 김꽃씨 2013-06-25
134525 식음료 남광식품 박윤희 2013-06-25
134524 서비스 02스포츠 마사지- 차윤자 2013-06-25
134523 건설 대성설비 공대호 2013-06-25
134520 서비스 위메프 박혜린 2013-06-25
134517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박효진 2013-06-25
134508 기타 bill board 최진혁 2013-06-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