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대로 건강식품을 택배로 보내고 결재를 요구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전국영농조합특판부 ] 마음대로 건강식품을 택배로 보내고 결재를 요구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용희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13-05-14 15:47:11

본문

연로하신 장인과 치매에 걸리신 장모가 사시는 집으로 자꾸 택배로 건강식품과 지로 용지를 보내서 결재할 것을 요구합니다. 이미 여러번 이런일이 반복되어 전화로 보내지 말것을 요청하였으나 반복적으로 이런일을 하고 있습니다. 판단력이 없는 노인들이라 자녀들이 보낸것인줄로 착각하고 뜯은 적이 있어 지난 번에는 돈을 송금하기도 하였으나 노인들만 집에 있는 것을 알고ㄱ계속적으로 물건을 보내고 있으며 소비자센타라고 하는 곳이 전화를 해도 통화중으로만 나옵니다.
업체명은 전국영농조합 특판부라고 되어 있으며, 전화번호는 1588-5397이라고 적혀있습니다. 판단력이 없는 노인들을 상대로 하는 이러한 비양심적인 판매행위에 대해 조처를 취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노인분들이 물정에 어두운점을 이용하여 벌어지는 각종 사기들은 정말 분통터지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해당업체의 처벌을 원하실 경우 경찰서에 신고를 통해 해당업체에 대한 법적 처벌 가능하며 해당업체가 방문판매등에 관한 법률을 위반한 것으로 판단되실 경우 판매업자 관할 시,군,구청의 방문판매업 신고 업무를 담당하는 부서에 위법사실에 대하여 신고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방문판매시 청약철회는 14일 이내이므로 내용증명 우편으로 청약철회를 해야 하며 계약의 무효란 계약 성립 당시부터 법률상 당연히 효력이 발생하지 않는 것이며 민법 제104조의 당사자의 궁박, 경솔 또는 무경험으로 인하여 현저하게 공정을 잃은 계약은 무효이며 방문판매법이 적용되어 상품이 멸실 또는 훼손되지 않았을 경우 14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827 생활용품 Oxy 이혜련 2013-06-20
133826 생활가전 cj오쇼핑 이미은은 2013-06-20
133825 유통 cj대한통운 홍윤숙 2013-06-20
133824 서비스 고담교정원

처리중

교정원
안철우 2013-06-20
133823 생활용품 리얼아티스트 장은정 2013-06-20
133822 생활가전 엘지전자 설은정 2013-06-20
133821 기타 리얼아티스트 송다혜 2013-06-20
133820 식음료 파리바게트 허은지 2013-06-20
133819 기타 이제현 2013-06-20
133818 생활용품 CJ대한통운 김한나 2013-06-20
133817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한명임 2013-06-20
133816 기타 조이모아7 이가람 2013-06-20
133815 기타 이조은산소식품 김인겸 2013-06-20
133814 식음료 티몬 김연재 2013-06-20
133813 기타 굿플레이어 홍령연 2013-06-20
133812 생활가전 아이리버 황미경 2013-06-20
133811 기타 서천한국요양병원 숭정산소나무 2013-06-20
133809 식음료 빙그레 홍주연 2013-06-20
133806 기타 더감 마포점 황지영 2013-06-20
133804 기타 일반 서은화 2013-06-20
133801 서비스 w휘트니스클럽 한윤현 2013-06-20
133799 기타 브랜드박스 강민서 2013-06-20
133792 서비스 휴에스테틱 김수현 2013-06-20
133791 생활가전 가전제품 서정일 2013-06-20
133789 생활가전 대우전자 윤지영 2013-06-20
133788 기타 요즘에 쇼핑몰 최승이 2013-06-20
133787 금융 푸르덴셜 생명보험 정창욱 2013-06-20
133778 기타 상록수 가구 장정애 2013-06-20
133774 생활가전 NS홈쇼핑 이성희 2013-06-20
133773 기타 홈앤쇼핑 최미라 2013-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