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자 뚜껑 AS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훈상사 ] 주전자 뚜껑 AS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하나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3-05-09 18:24:48

본문

작년 12월경 용산아이파크몰에서 경훈상사의 햄튼 브랜드 세트로 냄비 및 기타 주방기구를 구매하였습니다.
그 중 주전자 뚜껑이 닮아서 나사가 빠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용산아이파크에서 햄튼 브랜드는 12월말로 빠지게 되어서
근처 롯데 영등포점에 가서 교환을 요청했으나
돈을 내고 구매하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본사에 요청하여
(용산아이파크에서 샀으나 없어졌기에) 롯데 영등포점에서 샀다고 하고 AS를 요청하여
보내달라고 하여 착불로 보냈으나
AS후에 요금이 발생하여 택배비 포함하여 지불하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산지 일주일 내지는 15일 이내가 아니면
무상교환어렵다고하면서

통상적으로 AS기간은 1년 아닌가요?
불가 5개월만에 닮아 못쓰게 된 주전자뚜껑이
매번 그렇게 유료로 AS를 받아야 하는지 의문입니다.
만약 분쟁신청하면 무엇이 필요한지 궁금하구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주방용품을 사용하던 중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상태에서 품질,성능,기능상의 하자가 발생한 경우 보상기준은 (주방용품: 싱크대,가정용 가스렌지,휴대용 가스렌지,보온병,식기,냄비,수저,접시,프라이팬,주전자,찜통,압력솥,김치통,쌀통,하수분쇄기,식탁용품,부엌용품 등) 무상수리요구 가능하다 정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214 기타 Cj홈쇼핑 이성민 2013-06-24
134213 기타 동양산업웰빙스타 조민수 2013-06-24
134212 기타 천안게임월드

처리중

상품사기
이창복 2013-06-24
134211 서비스 하우투토익 김현준 2013-06-24
134210 서비스 하우투토익 김현준 2013-06-24
134209 기타 컨버스 코리아 강숙진 2013-06-24
134208 생활가전 개인 장이혜 2013-06-24
134207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안남도 2013-06-24
134206 휴대전화 간지케이스 조한솔 2013-06-24
134205 유통 아이엘티 강다은 2013-06-24
134201 기타 롯데홈쇼핑 모두투어 고재경 2013-06-24
134197 기타 예체능탁구교실 송명천 2013-06-24
134183 기타 필라 조금옥 2013-06-24
134182 생활용품 (주)메종랩 박미현 2013-06-24
134181 식음료 웅진코웨이 한은정 2013-06-24
134180 휴대전화 lg전자 정소연 2013-06-24
134179 기타 롯데닷컴 정희조 2013-06-24
134178 서비스 대한통운 이은숙 2013-06-24
134177 식음료 우리땅에 이명선 2013-06-24
134176 식음료 네네치킨외 치킨프랜 김인자 2013-06-24
134175 기타 현대홈쇼핑 박경애 2013-06-24
134174 생활가전 CJ홈쇼핑 임윤옥 2013-06-24
134173 생활용품 비즈제이홈쇼핑 오용천 2013-06-24
134172 자동차 이레덴트/FM7정왕 송민호 2013-06-24
134171 기타 제이앤이 위유미 2013-06-24
134170 기타 cineok.co. 양삼관 2013-06-24
134168 기타 다소니에 김효은 2013-06-24
134167 기타 위시백 허린 2013-06-24
134166 통신 LG U+ 김미옥 2013-06-23
134165 통신 시사저널

처리중

강제구독
최광숙 2013-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