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달요금미지급및계좌강제과다이체징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좋은친구들 ] 용달요금미지급및계좌강제과다이체징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린
  • 조회수 : 71회
  • 작성일 : 13-05-13 12:49:51

본문

저는 1톤용달기사입니다
5월 10일(금) 12시에 스마트폰에 등록된 콜센터 젊은친구들이라는 용달주선업소((1688-2433)로부터 8만원에 상계동에서 번동으로 짐을 옮기는 일을 하였습니다.
약간의 도움이 필요한 작은 짐이라는 이야기를 들었고 화주(짐을 의로한 사람)에게 연락하여 필요한 것이 있냐고 물었을때에도 구루마나 아무것도 필요하지 않다고 하였습니다.막상 가보니 아파트 6층에서 큰 짐은 없으나 구루마 8번의 작업을 요하는 물량이었으며 혼자 다 처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이사 갈곳 또한 3층 다세대 주택이라고 하여 처음내용과는 너무도 달라 금액을 조금 더 주셨으면한다고 하여 주인으로 부터 혼쾌히 2만원 추가 약속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주선업소는 8만원이 아닌 10만원에 계약을 하고 2만원은 이미 받았고 나머지 8만원에서도 15%의 수수료도 또 가져갔기 때문에 실요금은 \6만8천원 이었으며 화주로부터 추가로 받은 것 포함하여  8만8천원입니다.
이사갈곳에서도 혼자 홂기는 것이 안되었는지 화주께서 1층 계단에 비 안맞게 놓아주기만하라고 하여 혼자 다 갔다 놓았습니다. 시장통이라 7번의 차량 이동 끝에 이사를 마치었습니다. 화주는 부동산과의 일처리고 저 혼자 하였습니다.
제가 화주에게 실수 한것은 전자레인지 안 회전 유리를 옮기다 깨었습니다. 한참후 끝나고 돌아가고 있을때 화주로부터 깨진 유리에 대하여 불쾌한 듯 전화가 와서 죄송하다고 말하고 가전회사에 전화하여 제가 지불하기로 하고 다 조치하였습니다. 금액은 1만원의 경비가 소요 되는 물건이었씁니다
화주하고는 잘 처리되었습니다. 그런데 저하고 주선업소하고 과다한 수수료와 잘못된 정보로 힘들게 일을 하여서 약간의 언쟁이 있었습니다.  일을 다 마치고 돌아가는 중 제 계좌에서 일한 8만8천에다  6만2천원을 더하여 15만원을 강제로 동의없이 출금하여 이렇게 장문의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간혹 주선업소의 횡포가 힘없는 용달기사를 힘들게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용달요금미지급...'으로 제보글을 올려주셨는데,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125 서비스 인슈랩웰스라이프 유서현 2013-06-22
134124 서비스 인슈랩웰스라이프 유서현 2013-06-22
134123 서비스 베리치킨 당동점 이진희 2013-06-22
134122 서비스 가자토끼나라 고영민 2013-06-22
134121 생활용품 모닝글로리(대경통상 임정희 2013-06-22
134120 서비스 젊은 친구들 김진영 2013-06-22
134119 휴대전화 삼성 서동휘 2013-06-22
134118 휴대전화 삼성 서동휘 2013-06-22
134117 기타 미라지가구 박신영 2013-06-22
134116 식음료 오뚜기 홍정선 2013-06-22
134115 휴대전화 LG U+ 대리점 박천경 2013-06-22
134114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숙영 2013-06-22
134113 휴대전화 LG 동기훈 2013-06-22
134112 서비스 인슈랩웰스라이프 유서현 2013-06-22
134111 휴대전화 공식인증대리점 이경호 2013-06-22
134110 휴대전화 공식인증대리점 이경호 2013-06-22
134108 서비스 서울메트로 황명의 2013-06-22
134107 기타 하우투토익 김현준 2013-06-22
134106 휴대전화 삼성겔럭시 조혜영 2013-06-22
134105 식음료 아딸 윤영동 2013-06-22
134104 기타 따망 김덕경 2013-06-22
134103 서비스 밝은눈안과서면점 이승준 2013-06-22
134101 서비스 수현헤어샵 오정민 2013-06-22
134100 서비스 크린아트 김찬곤 2013-06-22
134099 기타 샹떼코코리아 오미숙 2013-06-22
134098 기타 리얼아티스트

처리중

쇼핑몰
김현량 2013-06-22
134097 digital 아이뮤즈 한충희 2013-06-22
134096 유통 ABC슈즈 임성규 2013-06-22
134095 기타 우리아이짱 지은애 2013-06-22
134094 기타 에이랜드 명동2ND 박민우 2013-06-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