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과장광고 및 환불 계약 위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벳몬스터 ] 허위과장광고 및 환불 계약 위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종희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3-05-14 07:34:54

본문

4월 10일 티벳몬스터에서 광고에 현혹해서 화장품을 2개나 구매했습니다.
다음날 밤에 한번 사용해 보았습니다.
사용 후 얼굴이 가려워서 견딜 수가 없었습니다.
도저히 사용하기 어려울 것 같아 12일 전화를 해 보았는데 전화량이 많다고 전화는 받질 않았고
음성 녹음으로 취소및 환불을 요청하실 경우는
인터넷 마이페이지에서 환불요청 하면 택배기사가 순서대로 물품을 가지러 온다고 하더군요.
4월 13일 마이페이지에서 환불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리 기다려도 택배가 안오는 거에요.
반품이 많아서 그런가 보다 했죠.
그런데 2주가 지나도 아무런 연락도 택배도 안와서
참다 못해 다시 전화를 했죠.
또 전화가 안되더군요.
참다못해 이번에는 5월 1일날 티켓몬스터 1:1 문의 게시판에 글을 올렸어요.
글을 올리면 바로 연락을 줄 줄 알았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는 거에요.
5월 8일에 전화를 했더니 통화가 되었습니다.
왜 환불을 요청했는데 안해주냐고 물었죠.
그쪽에서 확인해보고 연락준다고 하더군요.
반나절을 기다렸어요.
열심히 일을 하고 있는데 전화가 와서는
지금 날짜가 많이 지나서 환불이 안된다는 거에요.
7일이내에만 환불이 된다고 하더군요.
황당~
분명 제품받고 3일후에 환불요청했고 마이페이지 들어가면
환불내역 나온다고 제가 말했죠.
그랬더니 자기들은 모르는 일이라는 거에요.
이런 경우가 어디 있냐며 분명 마이페이지에 환불요청했고
환불내역이 마이페이지에 나온다고 말했죠.
그럼 진료확인서가 있어야 환불된다고 하더군요.
그럼 그런 내용을 진작에 말해 줬어야지 .
그리고 분명 살때는 7일 이내 환불 해준다고 했는데
왜 환불을 안해주냐고 따졌어요.
그쪽에서는 자꾸 다시 확인해 보고 연락 주겠다고 하면서
연락을 잘 안주는 거에요.
지난 금요일까지 이런식의 전화가 계속 되다가
안되겠다 싶어
제가 이런식이면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하겠다고 1:1 문의 게시판에 글을 남겼어요.
그런데 어제 티켓몬스터 마이페이지에 환불요청내역이 없어졌어요.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정말 이런 회사는 모든 사람한테 알려서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애초에 환불이 안된다고 고지했으면
이렇게 환불로 인한 정신적인 피해가 없었을 텐데
환불해준다고 해놓고선
일부러 한달 가까이 지나가게 만들고
기간이 지났다고 환불이 안된다고 하고
환불요청내역도 자기 맘대로 지워버리고..
어제는 너무 억울하고 분해서 잠도 제대로 못잤어요.
이런 업체에 내 회원정보가 고스란히 담겨 있는데
이 사람들이 혹시나 내 회원정보로 나쁜 짓은 하지 않을까
너무 걱정되고 불안해서 뜬 눈으로 밤을 지세웠어요.
제발 이런 불량업체 처리해 주세요.
간절히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864 서비스 지마켓(미키몰) 송은화 2013-06-21
133863 건설 토비스콘도 박금숙 2013-06-21
133862 식음료 투썸플레이스 궁금이 2013-06-20
133861 기타 티브로드강서방송 나예리 2013-06-20
133860 생활가전 티몬 김혜미 2013-06-20
133858 생활용품 천카페 황영민 2013-06-20
133848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상훈 2013-06-20
133843 휴대전화 SK 판매점

처리중

명의도용
LI ZHENHAO(이정호) 2013-06-20
133835 기타 구몬학습지 신은영 2013-06-20
133830 생활가전 옥션 김수현 2013-06-20
133829 식음료 빙그레 이상기 2013-06-20
133828 유통 (주)연세로하스 김종현 2013-06-20
133827 생활용품 Oxy 이혜련 2013-06-20
133826 생활가전 cj오쇼핑 이미은은 2013-06-20
133825 유통 cj대한통운 홍윤숙 2013-06-20
133824 서비스 고담교정원

처리중

교정원
안철우 2013-06-20
133823 생활용품 리얼아티스트 장은정 2013-06-20
133822 생활가전 엘지전자 설은정 2013-06-20
133821 기타 리얼아티스트 송다혜 2013-06-20
133820 식음료 파리바게트 허은지 2013-06-20
133819 기타 이제현 2013-06-20
133818 생활용품 CJ대한통운 김한나 2013-06-20
133817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한명임 2013-06-20
133816 기타 조이모아7 이가람 2013-06-20
133815 기타 이조은산소식품 김인겸 2013-06-20
133814 식음료 티몬 김연재 2013-06-20
133813 기타 굿플레이어 홍령연 2013-06-20
133812 생활가전 아이리버 황미경 2013-06-20
133811 기타 서천한국요양병원 숭정산소나무 2013-06-20
133809 식음료 빙그레 홍주연 2013-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