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예금 만기 후에 원리금 분할출금이 불가능하다는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은행 ] 정기예금 만기 후에 원리금 분할출금이 불가능하다는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차근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3-05-10 19:14:18

본문

K은행에 정기예금 5억원을 계약기간 2년(2011.05.03 - 2013.05.03)으로 가입하였다가

만기가 지난 금년 5월6일에 출금하려고 하였더니 이자가 3천여만원이 되어

금융소득종합과세대상에 포함된다고 하기에

이번에는 이자 1/2 해당액(15백여만원)만을 출금하고 나머지는 내년에 출금하겠다고 하였더니

K은행에서는 정기예금의 만기 후 분할출금은 불가능하다며 거절하였습니다.

정기예금의 만기 후 분할출금이 불가하다는 근거법규가 무엇이냐고 물었더니

근거법규는 잘모르겠으나 정기예금 성질상 만기 후 분할출금은 당연히 불가능하고
전산조작도 불가능할 뿐만 아니라 금융소득종합과세를 탈세하는데 은행이 연루될 수 있으므로
절대 불가능하다고 답변하였습니다.

인터넷에서 예금거래기본약관 및 거치식예금거래약관을 검색하여 보았더니
정기예금 만기 후 분할출금이 불가능하다는 규정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따라서 K은행은 정기예금 만기 후 분할출금 요청을 거절할 권한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1년 만기 정기예금이라면 모르지만, 2년 만기 정기예금이므로 만기 후에 이자를 2년에 걸쳐  1/2씩 분할출금하는 것을 금융소득종합과세 회피라고 할 수는 있겠지만 위법 또는 불법이라고 할 수는 없으며,
혹시 그러한 규제가 있다면 오히려 규제를 풀어주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K은행은 절대 불가능하다고만 하니 답답합니다.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 피해제보관련하여 업체명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중재진행시 업체명이 확인 되어야 중재진행이 가능합니다 또한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058 digital 니콘/대한통운택배 최영무 2013-06-21
13404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하정우 2013-06-21
134046 기타 다소니에 김효은 2013-06-21
134045 기타 about some 허예은 2013-06-21
134044 기타 피치하우스 고경란 2013-06-21
134043 생활가전 한성컴퓨터 유강민 2013-06-21
134042 서비스 한국주방 김애순 2013-06-21
134041 생활용품 주식회사도현 양지윤 2013-06-21
134040 기타 kbs 이혜진 2013-06-21
134039 생활용품 your bless 양지윤 2013-06-21
134038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선영 2013-06-21
134037 금융 삼성화재 김학정 2013-06-21
134036 기타 공예나무이야기 이혜연 2013-06-21
134034 서비스 롯데닷컴 박진영 2013-06-21
134033 digital 알엔시스템 신경훈 2013-06-21
134032 기타 두산엘이디 박준영 2013-06-21
134026 기타 롯데닷컴 이수연 2013-06-21
134025 기타 리얼아티스트 홍주희 2013-06-21
134024 생활가전 팀일렉트로닉스 이효준 2013-06-21
134023 기타 간지 김민지 2013-06-21
13402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장희철 2013-06-21
134020 기타 혜전대학교 문난희 2013-06-21
134012 생활용품 슈즈몽땅 김현희 2013-06-21
134007 생활용품 버팔로(텐트) 정광욱 2013-06-21
134005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김병수 2013-06-21
134004 기타 커브스 정혜민 2013-06-21
134003 기타 9116 임연아 2013-06-21
134002 기타 지팍스 순원락 2013-06-21
134001 digital 아이뮤즈 한충희 2013-06-21
134000 자동차 기아자동차 길환창 2013-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