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주머니채우기 바쁜 홈플러스 삼성 가전 직원!!삼성계열이라 지들끼리 감싸고 돌겠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삼성가전 ] 자기 주머니채우기 바쁜 홈플러스 삼성 가전 직원!!삼성계열이라 지들끼리 감싸고 돌겠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호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05-20 12:10:09

본문

이번주 25일 결혼을 앞두고 있는 예비신랑 입니다...

예비신부 와 친오빠 5월11일(토)대전 가오동 홈플러스 삼성냉장고 가전 구매
 
 -19일(타사 혼수가전 배송예정)에 배송 가능하다는 판매자의 말에 900리터가넘는 냉장고 구매

 -11일 제품 구매후 약3일후 배송 못해준다는 판매자 전화옴 25일전 배송가능..(처가형님이 선물해주시는거  라 취소도못하고 참았음,평일에는 서로 일을 하는지라 가전 받기 어려움)

 -19일타사구매 혼수가전 배송완료,냉장고 판매자에게 전화해봄 혹시나 하는생각에..이런저건판매자 이유되 며 전화 길어짐..

 -판매자왈 19일에 배송해준다고 말한적 없었다고 발뺌..참나 소비자2명을 우롱함..제품생산이들어가서25일전이아닌  28일이후배송가능/25일이 예식인데..다른나라가있는데..

 -다른곳이라도 알아보고 연락하라함,컴플레인걸겠다하고 욱해서 끊음 17시간째 전화없음 뭐이런것들이 다있어..
 *재품이 없으면 판매를 하지말던가 이런저런 꼼수로 구매하게 해놓고 판매자는 배송날짜 확정져서말한적이 없다고 하고 우린 뭐 미쳤다고 배송날짜도 못맞쳐주고 재품도 없는걸 구매했겠냐구,,..소비자를 바보로만들고 결혼식 앞두고 동생 시집간다고 오빠가사주신 냉장고 취소도 못하고 기분만 더럽힌 홈플러스 삼성 가전직원은 반성하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727 기타 G마켓 아이엠싱글 황혜영 2013-06-20
133725 기타 루빅스샵 sss 2013-06-20
133724 식음료 영암 농민 김순일 2013-06-20
133723 기타 슈퍼멀티 임민경 2013-06-20
133722 기타 아이민원 김재경 2013-06-20
133721 기타 최명옥 2013-06-20
133720 휴대전화 모빌리언스 이훈욱 2013-06-20
133719 서비스 MJE미디어 최미숙 2013-06-20
133716 기타 타임컴즈 김성기 2013-06-20
133714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a/s 불편
김종현 2013-06-20
133713 기타 티켓몬스터 이원길 2013-06-20
133712 생활가전 주)한올아이엔씨 강대청 2013-06-20
133711 기타 에이플러스라이프 채교희 2013-06-20
133706 휴대전화 KT 노영천 2013-06-20
133705 digital 아이폰즈 이건 2013-06-20
133704 생활가전 신일 이금남 2013-06-20
133703 자동차 금호렌터카

처리중

엔진이상
이은숙 2013-06-20
133693 서비스 민스샵 김수연 2013-06-20
133685 유통 cj택배 김성경 2013-06-20
133683 휴대전화 펜텍(스카이) 박동규 2013-06-20
133682 생활용품 찾아보니없네요 추연희 2013-06-20
133678 유통 현대 Hmall 김민실 2013-06-20
133677 생활가전 가전79 정현숙 2013-06-20
133674 서비스 삼성전자 윤현삼 2013-06-20
133672 자동차 오토맥스 박경아 2013-06-20
133671 기타 강인기 2013-06-20
133670 기타 CM크로스핏 함형욱 2013-06-20
133669 서비스 realartist 심소정 2013-06-20
133668 기타 춘화도 정명화 2013-06-20
133667 기타 게이트맨 김영주 2013-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