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답례품 구매하였는데 포장불량에 배송불량까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페이버 ] 돌답례품 구매하였는데 포장불량에 배송불량까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수연
  • 조회수 : 35회
  • 작성일 : 13-05-22 13:05:25

본문

아이페이버라는 인터넷 돌답례품 업체에 4/20일에 접시를 주문하였습니다.
돌답례품이란 돌잔치에 오신 손님들께 드릴 선물입니다.
그런데 포장이 거의 찢어지거나 구겨져서 왔습니다.
업체에 전화해 여분박스를 요청하였으나 여분이 없다는 차가운 대답만 들었습니다.
게다가  100개를 주문하였는데 80개만 받은 상태입니다.
업체에서는 그저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내일모레가 돌잔치인데 이렇게 무책임할수가요
택배업체에 알아보니 아이페이버에서는 연락도 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사과한마디 안하고 Q&A에 글을 올리면 삭제하고 이용후기에 글을 올렸지만 올라가지 않습니다.
사이트에는 고객만족도 1위라고 써있느데 이것또한 허위 광고입니다.
완전 속은 기분입니다. 허위광고 및 이용후기 조작은 어떻게 처벌을 받을수 없는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돌답례품을 구입하시고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191 기타 티켓몬스터 배한울 2013-06-18
133190 생활용품 리노아이엔티 이상훈 2013-06-18
133189 기타 SBS아카데미 황희순,이채원 2013-06-18
133188 기타 한국경제메거진 최준식 2013-06-18
133187 digital 11번가 이민형 2013-06-18
133186 기타 티켓몬스터 장미 2013-06-18
133185 기타 티켓몬스터 김지환 2013-06-18
133184 기타 플러스백 최미희 2013-06-18
133183 생활가전 코웨이건 이득실 2013-06-17
133182 기타 필웨이 황혜림 2013-06-17
133181 생활용품 삼성전자 송태동 2013-06-17
133180 서비스 리저스 공덕센터 문민정 2013-06-17
133179 서비스 나이키 이택연 2013-06-17
133178 서비스 s 오일 박준영 2013-06-17
133177 유통 워너스 한주원 2013-06-17
13317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린아 2013-06-17
133159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6-17
133155 기타 중고나라 최은창 2013-06-17
133154 기타 금목가구 이진영 2013-06-17
133153 자동차 지엠대우 장용득 2013-06-17
133142 기타 넥스투어 정여진 2013-06-17
133138 휴대전화 삼성 이주영 2013-06-17
133136 기타 아넬리아 이슬지 2013-06-17
133135 통신 유플러스 전세운 2013-06-17
133134 digital LG유플러스 박보연 2013-06-17
133133 생활가전 이원 c&c 권경진 2013-06-17
133132 식음료 굽네치킨 박대건 2013-06-17
133131 digital 삼성전자 강신용 2013-06-17
133130 통신 KT 박범수 2013-06-17
133129 서비스 페블비치펜션 손연주 2013-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