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교체중 번호가 공중에 떴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인테리어 ] 휴대폰 교체중 번호가 공중에 떴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경수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5-13 18:58:02

본문

5월10일 오후 6시경 마천동 사거리에 있는 휴대폰 매장에서 폴더형 휴대폰을 스마트 폰으로 교체 하던중
(기기 및 통신사 이동)오류로 인하여 휴대폰 번호가 공중에 떠 버렸습니다.
제 번호로 받는것도 전화를 하는것도 불가 하게 되어 인테리어 업체를 운영하던 저에게는 크나큰 피해를 입게 되었습니다.
진행중인 공사현장에서 오는 전화도 받을 수 없는 상황이 되었고, 예정중이었던 공사(견적가 일전오백만원)와 공사 진행예정으로 연락중이었던 기술진들도 다른 현장도 가지 못하고 제가 전화를 받지 못한 이유로 취소가 되어 버렸습니다. 또한 견적이 가장 몰리는 주말 공사를 모두 놓쳐 버리는 손해도 보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손해를 입은 경우를 매장에 알렸더니 본인들은 잘못이 없다며, 두달분 통화료를 무료로 해준다는 말만 하더군요.
어이가 없었습니다.
덕분에 공사 취소에 견적건이 제일 많이 들어오는 주말을 그냥 보내고 기술진들도 모두 다른곳도 가지 못하고 저희일만 기다리다가 취소 되어 버렸는데 고작 두달분 통화료 무료로 해준다는 말만 듣고 어무 화가나서 여기에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대리점에서 휴대폰 교체중 오류로 인해 저장해둔 고객번호가 모두 사라져 일하시는데 큰 피해를 보게되셨다니 매우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휴대폰 수리 의뢰 중 기기결함 또는 엔지니어의 과실로 자료가 손상되는 경우라 하더라도 제조사에게 배상책임을 묻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민법상 특별손해에 해당하므로, 중요자료의 저장 사실 및 자료손상 시 손해가 발생할 것임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을 경우에만 배상책임 발생)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179 기타 롯데닷컴 정희조 2013-06-24
134178 서비스 대한통운 이은숙 2013-06-24
134177 식음료 우리땅에 이명선 2013-06-24
134176 식음료 네네치킨외 치킨프랜 김인자 2013-06-24
134175 기타 현대홈쇼핑 박경애 2013-06-24
134174 생활가전 CJ홈쇼핑 임윤옥 2013-06-24
134173 생활용품 비즈제이홈쇼핑 오용천 2013-06-24
134172 자동차 이레덴트/FM7정왕 송민호 2013-06-24
134171 기타 제이앤이 위유미 2013-06-24
134170 기타 cineok.co. 양삼관 2013-06-24
134168 기타 다소니에 김효은 2013-06-24
134167 기타 위시백 허린 2013-06-24
134166 통신 LG U+ 김미옥 2013-06-23
134165 통신 시사저널

처리중

강제구독
최광숙 2013-06-23
134164 생활용품 맨즈굿 김용호 2013-06-23
134163 기타 뮤직이벤트 신민철 2013-06-23
134162 통신 LG U+ 김미옥 2013-06-23
134161 기타 funnyn.kr 이수영 2013-06-23
134160 기타 중동역 사이버파크 PC방 2013-06-23
134159 금융 A-one마트 성민하 2013-06-23
134158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영종 2013-06-23
134157 식음료 도미노피자 이상훈 2013-06-23
134156 생활용품 하우올린, 위즈위드 김준호 2013-06-23
134155 건설 육일종합공사 유승희 2013-06-23
134152 기타 티켓몬스터 김종천 2013-06-23
134151 금융 제주개인택시공제조합 강성민 2013-06-23
134150 금융 제주개인택시공제조합 강성민 2013-06-23
13414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보혜 2013-06-23
134148 서비스 모지트 최은정 2013-06-23
134147 서비스 영어단기학교어학원 유희연 2013-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