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달요금미지급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선물넷(주) ] 용달요금미지급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린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3-05-13 14:09:06

본문

4월 16일(화)-17일(수)에 걸처  시흥시 거모동 번호판제작업체에서 울산 차량등록사업소에 납품한 1톤 용달 기사입니다.
납품 당일에 35만원 현금받기로하고 경기도에서 울산까지  납품시켰고 오후 3시에 계좌로 이체한다기에 계좌번호를 보냈습니다.
그날로 부터 지금 5월 13일 현재까지 운임을 안 보냅니다.
그동안 주겠다고 한 약속만 15회 이상이며 핑계가 저녁 아침 내일 바쁘다  외출중이다  형이 죽었다  정신이 없었다 문자가 지워졌다 등 있는 핑계를 다대며 또한 1번 이상 전화간 것은 알고 받지를 아니하여 5대 이상의 전화로 수십번을 노력하여 통화한 내용입니다.  물론 계좌도 알려달라고하여 3번이나 보냈습니다. 그동안도 정말 인내하며 좋은 언사로 하였으나 소용이 없습니다. 이제는 아예 전화를 안받습니다. 어렵게 원청자 전화(0522871784)를 알아내어 부탁하였고, 또한 하청자가 양산에 있는 선물넷(주)이란 회사(055-364-4007,hp 010-3223-0945)란 걸 알았습니다. 대금받고자 경기도 일산에서 양산까지 간다면 경비가 20만원 들며 이틀을 소비해야 하는 저희 용달기사로는 그나마 어렵습니다.  만난다는 보장도 없고요, 아직 원청자와 대금관계가 완결되지 않았다고 하는데 원청자도 난감해 합니다.  어떻게 관공서에 납품하는 업자가 이러한지 정말 이해가 안되며 그나마도 어려운 용달기사의 운임을 이렇게 힘들게 하는지 정말 난감하고 답답합니다.  선처를 기대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4084 서비스 두정동 감성주점 박관우 2013-06-22
134083 기타 강다정 2013-06-22
134082 기타 한진택배 최현정 2013-06-21
134076 기타 악사다이렉트 권진아 2013-06-21
134071 생활용품 굿플레이어 김정은 2013-06-21
134070 금융 헬로우페코

처리중

속상해요
김혜수 2013-06-21
134061 기타 미투비즈 김도형 2013-06-21
134060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레크 김예솔 2013-06-21
134059 식음료 오힐스 씨푸드 뷔페 김윤희 2013-06-21
134058 digital 니콘/대한통운택배 최영무 2013-06-21
13404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 하정우 2013-06-21
134046 기타 다소니에 김효은 2013-06-21
134045 기타 about some 허예은 2013-06-21
134044 기타 피치하우스 고경란 2013-06-21
134043 생활가전 한성컴퓨터 유강민 2013-06-21
134042 서비스 한국주방 김애순 2013-06-21
134041 생활용품 주식회사도현 양지윤 2013-06-21
134040 기타 kbs 이혜진 2013-06-21
134039 생활용품 your bless 양지윤 2013-06-21
134038 휴대전화 삼성전자 고선영 2013-06-21
134037 금융 삼성화재 김학정 2013-06-21
134036 기타 공예나무이야기 이혜연 2013-06-21
134034 서비스 롯데닷컴 박진영 2013-06-21
134033 digital 알엔시스템 신경훈 2013-06-21
134032 기타 두산엘이디 박준영 2013-06-21
134026 기타 롯데닷컴 이수연 2013-06-21
134025 기타 리얼아티스트 홍주희 2013-06-21
134024 생활가전 팀일렉트로닉스 이효준 2013-06-21
134023 기타 간지 김민지 2013-06-21
13402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장희철 2013-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