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플램 냄비세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네오플램 ] 네오플램 냄비세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수진
  • 조회수 : 239회
  • 작성일 : 13-04-26 00:23:08

본문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라 네오플램 냄비세트를 cj홈쇼핑을 통하여 구입한지 1년이 됐습니다. 하지만 1년동안 실사용은 3-4번 정도 밖에 사용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이유는 냄비에서 분필 가루처럼 하얗게 나오고 철수세미로 박박닦은거처럼 시커멓게 벋겨졌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네오플램 냄비 세트를 구입했던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그쪽에서도 저와같은 항의 전화가 많이 왔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물건을 산지 1년이 됐기 때문에 양심이 있어서 더도 덜도 말고 딱 하나만이라도 바꿔줄수있냐고 물어보았습니다. 그랬더니 본사에 연락해보고 다시 연락을 준다고 하더라구요.... 한참 후에서야 연락이 와서는 바꿔줄수 없다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속상한나머지 그럼 인터넷에 올린다고 했더니 그렇게 하라고 하더라고요....그래서 이렇게 문의를 하게되었습니다 이럴경우에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냄비세트의 이상으로 많이 속상하시겠습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보증기간이 지난 경우 보상에서 제외된다 정하고 있습니다. 제품하자에 대하여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5869 식음료 더웰빙 허봉철 2013-05-08
125868 휴대전화 365아울렛 김대현 2013-05-08
125867 서비스 지선메이크업 노혜영 2013-05-08
125866 통신 lg 유플러스 구미옥 2013-05-08
125865 기타 에이스코스메틱 풀잎 2013-05-08
125864 통신 lg유플러스 김승민 2013-05-08
125863 자동차 슈앤유

처리중

탐욕.....
김의식 2013-05-08
125862 생활가전 (주)이룸썩쎄스 김건영 2013-05-08
125861 유통 (주)위피플즈 황연성 2013-05-08
125860 자동차 제일재당

처리중

탐욕
김의식 2013-05-08
125859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정우희 2013-05-08
125858 유통 위나라이트 홍희서 2013-05-08
125857 금융 현대해상 고은주 2013-05-08
125856 기타 바이비비안

처리중

환불기간
김명화 2013-05-08
125855 생활용품 갤러리아안경

처리중

안경도수
홍혜진 2013-05-08
125854 통신 kt m&s 천정민 2013-05-08
125853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허민수 2013-05-08
125852 기타 마이오휘트니스 유은희 2013-05-08
125845 자동차 기아자동차 방정아 2013-05-08
125844 금융 웅진코웨이 김영애 2013-05-08
125843 휴대전화 엘지유프러스보험 곽전림 2013-05-08
125838 생활용품 라룰 조현철 2013-05-08
125837 기타 에이치에스통신 김종하 2013-05-08
125836 통신 kt 김의선 2013-05-08
125835 기타 우아미가구 김정선 2013-05-08
125834 생활가전 일월 김준호 2013-05-08
125833 통신 케이티 심현섭 2013-05-08
125832 휴대전화 삼성전자 북인천센터 임홍균 2013-05-08
125831 기타 랠리스포츠 박찬대 2013-05-08
125829 서비스 zara 이런 2013-05-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