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스 현급지급기 사기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스 현급지급기 ] 나이스 현급지급기 사기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대훈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3-05-19 10:03:06

본문

나이스 현급지급기가 사기 기계인것을 알고 있으면서 사용하지 않았지만 이번에 또 속게 되어 이렇게 말씀드립니다
기존 나이스 현급지급기는 은행 표시가 없었으나 이제 은행 표시까지 붙여서 더 혼란을 주고 더 치밀하게 사기를 치고 있습니다
이 기계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는 거래가 끝나기 전에 수수료에 대한 언급이 없고 거래가 끝난후 수수료까지 계산하는 얄팍한 상술때문입니다
아마 저처럼 당한 사람이 많으나 그냥 기분이 상한채 그냥 돌아가는 사람이 많을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런 비양심적인 기계 시스템때문에 기계만 봐도 짜증이나는데 이번에는 기계에 은행 표시룰 붙여 마치 수수료가 은행 수수료인듯 사기를 치는데.. 이번에 또 당했습니다
국민은행 기계를 이용하면 수수료가 안나오는데 국민은행 마크가 있는 나이스 기계는 왜 수수료가 나오나요
정말 짜증이 납니다
사기칠 생각이 아니었다면 최소한 거래전에 수수료에 대한 정보가 나와야 되는것아닙니까..
정말 비양심적이고 쓰레기 같은 기업이 전국에 활개치고 있는게 기분이 나쁩니다
당장 거래전에 수수료에 대한 정보와 거래 여부에 대한 선택 버튼이 나오게 하지 않으면 될때까지 계속 신고를 하고 문제를 제기할 것입니다
고객을 그렇게 기만하는 기업은 이제 사라져야 합니다
빠른 답장 부탁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현금지급기에서 부당한 방식으로 수수료를 요구하는것과 관련하여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해당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부당한 업무방식에 대해 시정요구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946 digital jspcmall 임유진 2013-06-21
133945 생활용품 CJ홈쇼핑 김효진 2013-06-21
133944 생활가전 삼성전자 구인교 2013-06-21
133943 서비스 대한교직원공제회 김영문 2013-06-21
133942 기타 오라클피부과의원 허경란 2013-06-21
133940 기타 더마스터

처리중

의류 환불
조상현 2013-06-21
133939 통신 데스크백신 이지숙 2013-06-21
133938 생활용품 에떼르노 백안나 2013-06-21
133937 기타 지마켓 G9 김미희 2013-06-21
133936 서비스 케이티텔레캅 홍숙희 2013-06-21
133935 휴대전화 SK텔레콤 주현미 2013-06-21
133934 통신 flashmart 서종하 2013-06-21
133933 유통 cj대한통운택배 김영서 2013-06-21
133932 유통 한진택배 김상연 2013-06-21
133931 기타 해오가구 최성숙 2013-06-21
133930 서비스 신안정보통신 김윤건 2013-06-21
133929 기타 빈티지브라더스 오재우 2013-06-21
133928 휴대전화 삼성전자 양명국 2013-06-21
133927 기타 정원렌트카 신은주 2013-06-21
133926 생활용품 뷰티베러 김영미 2013-06-21
133925 기타 파일혼 문경아 2013-06-21
133924 기타 소비자 정선주 2013-06-21
133923 기타 네오포니 문경아 2013-06-21
133922 생활가전 까사미아 김보라 2013-06-21
133921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기택 2013-06-21
133920 digital (주)엔에스큐어택 아무개 2013-06-21
133916 기타 보물섬 노길주 2013-06-21
133911 생활가전 추억만들기11 변연희 2013-06-21
133909 생활용품 신발파크 이복규 2013-06-21
133907 기타 PAT

처리중

옷불량
신재균 2013-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