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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쿠스코리아 ] G마켓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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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용수
  • 조회수 : 119회
  • 작성일 : 13-05-21 11: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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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희는  G마켓에 상품을 올려놓고 파는 회사입니다.
여러가지 긴 사정은 생략 드리고..
지난 3월 25일에 G마켓에서 주문 요청이 왔습니다.  노트북 컴퓨터 (200만원 상당)를 해외있는 분이 구매하시는지 G마켓 물류창고로 물건을 배송하라는 요청을 받고 바로 물건을 배송하였습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난후 메세지를 통해서 알게 된것이 사시는 분이 문제가 있어서 물건을 반품처리 하겠다고 했습니다.( 내용을 읽어보니 구매자가 해외 배송비를 못내겠다고 영어로 메세지를 남겼었습니다).
이유야 어떻게 되었던,  물건을 돌려 보낼라 그러니 우리에게 반품요청을 하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결국 말로는 되지가 않아서 4월 15일에 우리가 반품요청접수를했습니다.

그 전 후 여러번에 걸쳐서 상담사들과 통화를 했는데, 무조건 반품요청을 하고 한달을 기다려야 된다느니, 내용은 창고에서 안다느니 하면서 누구하나 시원한 대답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창고는 아무도 연락을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물건을 창고에 보내그래서 보냈는데, 왜 자기네가 잘못해서 못 판것을 다시 반품받아주겠다는데, 물건도 안보내고  연락도 안되는지, 무슨 이런회사가 대기업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4월 21일 또 전화하니 상담사가 어디다 연락해야 될지 모르겠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경우 인지 황당하고 열받아서 미치겠습니다.
대기업에서 이래도 되는겁니까?  자기네가 보내래서 보냈는데, 왜 우리가 이고생을 해야 됩니까?
그리고 컴퓨터 라는것이 항상 시기가 지나면 새물건이 나오는데 도대체 누가 보상해줄런지 모르겠습니다.

우리회사는 인쿠스코리아 입니다
02-3465-1137
주문번호 : 1471653667
상품번호 : 3415563539
참고로 애플노트북 최신형 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어디다 연락할 곳이 없네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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