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연토익 인강은 강의신청 클릭 한번 비용이 35000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수연토익 ] 유수연토익 인강은 강의신청 클릭 한번 비용이 35000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정남
  • 조회수 : 509회
  • 작성일 : 13-05-07 14:29:32

본문

유수연 토익 유명세 믿고 신청했다가 사기당한 것같습니다.
2013년4월17일 아들 명의로 토익강의 신청해주고 나서
강의는 필요없고 혼자 하겠다해서 당일날 바로 취소요청하였습니다.
담당자가 알았다해서 믿고 잊어버리고있었는데
카드결제금액에 버젓이 청구.

5월7일 다시 확인해보니... 이미 강의가 시작되어서
규정에 의해 일부금액만 환불한거라 하네요.

매출올리는데 혈안이 되서입니까?
당일 환불요청에도 강의료청구하는 경우가 있습니까?
온라인 강의 규정은 신청즉시 비용청구가 정당한 것입니까?
카드사에 환불시점을 확인해보니 일주일 경과된 날에 일부환불요청을 했더라구요.

강의를 일부 수강한 적 있다고 주장합니다...당일날 취소에 강의수강이라니요..
정말 황당한 집단입니다. 온라인 강의 시작된지 얼마나 됐는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는
집단은 응징이 되야합니다. 반드시 해결해주시기 바랍니다.전화통화기록과 로그기록을 요청하고 담당자 찾아 끝까지 해결이 되기를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등록하신 해당 인터넷 강의를 하루만에 취소요청 하셨는데 요금청구가 계속되고 있었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해지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후 환급이 가능합니다. 인터넷콘텐츠업 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시 해지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후 환급이 가능하도록 규정합니다. 다만 당사자간의 약정이 있는 경우는 당사자 개별약정이 우선하므로 계약해지 및 환급이 어려울수 있습니다.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해지요청과 환불요청 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468 기타 인터파크 전제원 2013-06-10
131467 통신 lgU+ 김헌 2013-06-10
131466 기타 조창원 2013-06-10
131465 통신 플레이타운 김진복 2013-06-10
131464 식음료 미즈코리아 정미경 2013-06-10
131463 digital 로지텍코리아 최용순 2013-06-10
131460 서비스 느낌스튜디오 서여진 2013-06-10
131446 자동차 현대차 지광용 2013-06-10
131444 생활용품 백광석 2013-06-10
131443 서비스 한진택배 이승민 2013-06-10
131441 기타 그린힐 최윤미 2013-06-10
131440 생활용품 디즈몰 여선미 2013-06-10
131439 서비스 cns무비

처리중

영화쿠폰
표미진 2013-06-10
131436 기타 현문사 박수연 2013-06-10
131434 휴대전화 센스텔레콤 류선희 2013-06-10
131430 생활용품 공명정대 2013-06-10
131426 휴대전화 건설 문태경 2013-06-10
131425 기타 LUXinital 김승인 2013-06-10
13142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수영 2013-06-10
131423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김현주 2013-06-10
131422 기타 아이넷스쿨 정우성 2013-06-10
131421 digital 아이리버 최진호 2013-06-10
131420 기타 컬티즘코리아 이정우 2013-06-10
131419 digital 삼성전자 길선희 2013-06-10
131418 휴대전화 야베스통신 김잔디 2013-06-10
131417 기타 아이넷스쿨 2013-06-10
131416 기타 올재팬 서민구 2013-06-10
131415 생활가전 UBASE 죽전점 김도균 2013-06-10
131414 생활용품 피죤 마성곤 2013-06-10
131413 서비스 웅진코웨이 오지민 2013-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