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전화 통신 불량으로 a/s를 맡겼는데 황당한 답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인터넷.전화 통신 불량으로 a/s를 맡겼는데 황당한 답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손지훈
  • 조회수 : 50회
  • 작성일 : 13-05-10 15:43:06

본문

사무실 일반 전화/컴퓨터 통신/인터넷 전화를 같이 사용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 사무실에서 사용을 하고 있는데요..
노트북과 휴대폰을 와이파이를 잡아서 사용하고 데스크 탑을 같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인터넷 전화와 와이파가가 자주 끈겨서 a/s기사님을 불러 문의를 했더니
인테넷 공유기(무선 수신기)가 문제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그럼 수리를 해주시던지 바꿔달라니까
공유기를 자비로 수리를 하던지 아님 다른 걸 사서 달라고 하네요.
아직 약정 기간도 많이 남았고 대여료도 주고 쓰고 있는건데요
외부의 충격에 의해 파손된것도 아니고 무선 통신 주파수를 고르게 못 쏴주는
기기가 이상이 있으면 당연히 수리나 교체를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기기를 설치하고 2개월이 지나면 수리나 교체가 안된다는 황당한 말이 도저히 이해가  되질 안네요
분명 공유기 대여료가 달달이 청구 되고 있고 기기가 부서진것도 아니고
공유기 자체의 문제가 있는걸 기사님도 인정을 하는데..
kt에 전화를 걸어서 문제를 제기를 했는데 기사님과 같은 말을 하네요.
이거 소비자를 봉으로 알고 하는건가요?아님 대여료를 내지 않아도 되는건가요?
약정기간 내에 해지를 하거나 하면 몇십만원씩 약정 해지금을 받고
대여료를 내고 있는 기기는 a/s를 자비로 하라니 이무슨 황당한 일이죠?
분명한건 기기가 주파를 고르게 못보내 줘서 그런거라고 기사님도 인정을 하신다는점
다른 기기는 안그렇다고 불편하면 다른걸 사비로 사서 달아라고
기기 자체가 삼성꺼든 엘지꺼든 kt에서 사서 그걸 상품화 시켜서 소비자한테 파는걸
기기 자체 a/s가 자기들이 계약맺은 삼성.엘지등 납품측 a/s기간이 끝났다고 해서
그걸 소비자한테 부담을 돌리는 kt를 이해 할수 없네요
빠른 답변 부탁드리고요
안되면 통신사를 바꾸고 하는 짓이 미워서 보상이나 법적 제제를 할수 있는 방안도
좀 설명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192 기타 웰빙테크 이선아 2013-06-18
133191 기타 티켓몬스터 배한울 2013-06-18
133190 생활용품 리노아이엔티 이상훈 2013-06-18
133189 기타 SBS아카데미 황희순,이채원 2013-06-18
133188 기타 한국경제메거진 최준식 2013-06-18
133187 digital 11번가 이민형 2013-06-18
133186 기타 티켓몬스터 장미 2013-06-18
133185 기타 티켓몬스터 김지환 2013-06-18
133184 기타 플러스백 최미희 2013-06-18
133183 생활가전 코웨이건 이득실 2013-06-17
133182 기타 필웨이 황혜림 2013-06-17
133181 생활용품 삼성전자 송태동 2013-06-17
133180 서비스 리저스 공덕센터 문민정 2013-06-17
133179 서비스 나이키 이택연 2013-06-17
133178 서비스 s 오일 박준영 2013-06-17
133177 유통 워너스 한주원 2013-06-17
133171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린아 2013-06-17
133159 통신 alleh TV 김해숙 2013-06-17
133155 기타 중고나라 최은창 2013-06-17
133154 기타 금목가구 이진영 2013-06-17
133153 자동차 지엠대우 장용득 2013-06-17
133142 기타 넥스투어 정여진 2013-06-17
133138 휴대전화 삼성 이주영 2013-06-17
133136 기타 아넬리아 이슬지 2013-06-17
133135 통신 유플러스 전세운 2013-06-17
133134 digital LG유플러스 박보연 2013-06-17
133133 생활가전 이원 c&c 권경진 2013-06-17
133132 식음료 굽네치킨 박대건 2013-06-17
133131 digital 삼성전자 강신용 2013-06-17
133130 통신 KT 박범수 2013-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