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가 다이어트 부작용신고및 허위광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즈코리아 ] 고가 다이어트 부작용신고및 허위광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미경
  • 조회수 : 92회
  • 작성일 : 13-06-10 11:52:34

본문

요즘 인터넷에서 광고하는김혜선 유기농한방수면발효다이어트.호르몬 다이어트라고 부작용이 없고 건강을 보하는 다이어트라고 허위광고에 속아서 피해를 보았습니다.  3개월 먹으면서 성실히 식이요법을 실행헸음에도  체중감량은 고사하고 혈압이 160/110까지 올라가며 얼굴이 붓는현상까지 있어서 또다른 피해자가 많을 것으로 사료되 신고합니다.
다이어트 관리를 해준다는 상담을 미끼로 소비자를 안심시켜가며 말을 바꾸는 이들의 상업행위에 고도의 사기꾼임을 알았습니다. 이런경우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좋을까요?"
사이트도 자주 바뀌고 약에는 문제가 없다고 저더러 성분분석하라고 하네요 ㅠㅠ
www.dietya.kr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다이어트식품을 이용하시고 부작용으로 많이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부작용 발생 사실(병원 진단서)이 입증 될 경우 잔여제품 반품이 가능합니다. 건강기능식품(다어이트식품)은 질병의 치료제가 아니므로 음용자의 체질에 따라 효과가 있을 수 있고 부작용이 발생 할 수 있으며 다이어트식품의 성분에 하자가 없더라도 부작용 증세로 음용이 불가하기 때문에 잔여제품은 반품 가능한 것입니다. 관련하여 제품의 성분 검사는 식약청에서 건강보조식품의 허가여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또한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102 생활용품 미리내TC 송동석 2013-06-12
132100 식음료 세양인터네셔널 이정연 2013-06-12
132093 기타 김지영 2013-06-12
132091 기타 (주)마누 이재흥 2013-06-12
132084 서비스 휴스킨관리 송지나 2013-06-12
132083 통신 fantasy 정훈 2013-06-12
132082 기타 한샘몰 하선주 2013-06-12
132081 생활용품 리엔케이 김규나 2013-06-12
132080 생활가전 11번가 쇼핑몰 이정우 2013-06-12
132079 기타 이지라벨 신소영 2013-06-12
132078 서비스 한마음정육식당 홍수찬 2013-06-12
132077 통신 마이판 전준 2013-06-12
132076 통신 온세이 손익도 2013-06-12
132075 기타 기아자동차 방정아 2013-06-12
132074 서비스 리안헤어 조찬형 2013-06-12
132073 기타 티몬, 아니즈리 도와주세요 2013-06-12
132072 생활가전 이수희 2013-06-12
132071 기타 오수치과 박기선 2013-06-12
132070 서비스 로젠택배 탁선옥 2013-06-12
132069 자동차 포드코리아 김재현 2013-06-12
132068 자동차 까레라모터스 임금안 2013-06-12
132067 생활용품 브랜드박스 강광림 2013-06-12
132066 기타 풋스케이프 김혜겸 2013-06-12
132065 식음료 위메프 김정석 2013-06-12
132064 통신 KT 김아름 2013-06-12
132044 기타 오수치과 박기선 2013-06-12
132043 기타 안녕윤수야 소혜경 2013-06-12
132041 기타 한샘몰 하선주 2013-06-12
132035 서비스 kt한국 통신 윤진호 2013-06-12
132034 서비스 삼성as센타 김석천 2013-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