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사용도못하는 휴대폰을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하는 대기업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성서
  • 조회수 : 2,997회
  • 작성일 : 13-04-23 09:02:14

본문

안녕하십니까 저는 건설회사에 근무하는 현장소장입니다. 3년정도된 휴대폰이 밧데리를 자주 갈아줘야하는  번거로움이 때문에 신형의  헨드폰을 한달전에 구입하고 너무 화가나 글옵립니다.
45만원주고 구입한  헨드폰이 자주끊어지고 제가 주로 일하는 현장에는 통화 자체가 안되는건 물론 출.퇴는 통화중에는 자주끊어지고 통화품질이 너무 안좋아서 구입한 대리점에 갔더니 삼성a/s를 권해서 직장에 다니는 바쁜와중에 시간을 내어서 세번이나 방문을 했습니다.
만은 지역을 다니며 전화 업무가 중요한 직업이라서 전화기는 제 밥줄이기도 합니다. a/s 센타에 갈때마다 뽀족한수가 없고 기기마다 그렇수 있다고 2G 3G 운운하면서 이동 통신사로 떠넘기고 이동통신사에서는 2G 망이 줄어서 핑게를 대면서 삼성전자에서 기계를 팔지말았어쟈지 등등...
결론은 전화기가 2G라서 그리고 이통사에 2G망이 줄어서 전화가 끊어지고 연결이 잘안된다는 겁니다
그렇다면 요즘 4G가 대세인 요즘 왜 2G 전화기를 신형이라고 만들어 판매는 하고
끊어지는 것에 대하여 설명도 안해주고 판매후 나몰라라 하는 삼성전자야 말로 아주 나쁜 기업입니다.
 아직까지 폴더를 쓰는 사람들이 나이드신 어르신들이 주로인데 시골에 사는 노인들을 봉으로 알고 상술에 혈안이되어있는 삼성전자를 개탄합니다
또 새 제품을 사고 한달 동안 받은 정신적 피해나 업무적 손실 때문에 핸드폰을 때려부수고 싶습니다.
이런일은 도대체 누가 책임을 어떻게 지는 건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129 서비스 페블비치펜션 손연주 2013-06-17
133128 서비스 (주)Koex해운 황종현 2013-06-17
133127 서비스 현대택배 창원북구 최정희 2013-06-17
133126 휴대전화 lg모바일 임초이 2013-06-17
133125 휴대전화 lg모바일 임초이 2013-06-17
133124 통신 kt 변효정 2013-06-17
133123 식음료 파리바게트.뚜레주르 김다운 2013-06-17
133122 기타 목화 문정훈 2013-06-17
133121 기타 소나마트 주홍은 2013-06-17
133119 기타 동인당약국 김상길 2013-06-17
133118 기타 스쿨룩스교복점 김진아 2013-06-17
133117 기타 디자인비체 문영철 2013-06-17
133116 식음료 돈통마늘보쌈 포항이 권경숙 2013-06-17
133115 기타 ANT플러스 손인성 2013-06-17
133114 생활가전 롯데닷컴 김지석 2013-06-17
133113 기타 한솔교육 온정은 2013-06-17
133112 서비스 나무숲스튜디오 이대엽 2013-06-17
133110 digital 유한요소해석분야 천성규 2013-06-17
133109 생활용품 에몬스 가구 양명숙 2013-06-17
133108 통신 LG유플러스 박민지 2013-06-17
133107 서비스 동양가구 김혜영 2013-06-17
133106 통신 KCN금강방송 장윤화 2013-06-17
133100 기타 자루 박재상 2013-06-17
133098 서비스 대한통운 박지원 2013-06-17
133097 자동차 탑모터스 이재근 2013-06-17
133094 금융 비씨카드사 박은영 2013-06-17
133093 서비스 뉴태영부동산 안종민 2013-06-17
133084 digital 홈앤쇼핑 이증재 2013-06-17
133075 식음료 비타민하우스 박새롬 2013-06-17
133073 기타 피치하우스 유기훈 2013-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