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파손/분실보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휴대폰 파손/분실보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성훈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5-14 20:31:54

본문

저는 서울에 거주하는 40대 직장인으로
처음으로 구입거래부터 최근까지 SK텔레콤과 10여년 이상 거래하고 사용하였습니다.
스마트폰이 처음 나왔을때부터 갤럭시 시리즈를 구입해
최근 지난주까지 삼성갤럭시S3를 사용하였고 개인적인 일로 인해
지난주 베트남에 5일 일정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출국전 당사 114써비스센타와도 여러차례 통화하면서 로밍등
여러내용으로 여러차례 통화 문으 하였고 출국바로 직전 인천공항청사내에 있는
당사 써비스센타에도 들러 제차 확인을 하였습니다.
물론 단말기 보험도 매번 가입하고 정상입금하였습니다.
그런데 베트남 현지에 도착한 첫날밤 지인과 외식을 하러 시내식당에
갔었고 식사중 전화가와서 통화하려 했지만 식당내가 시끄러워 식당입구로가서
통화중 오토바이를 탄 남자가 소매치기를 하여 순식간에 날치기를 당하것입니다.
그래서 한국 SK센타로 전화하여 부실신고와 통화정지 신고를하고
귀국하여 다시 SK센타로 문의한봐 최근 보험가입당시 해외(파손/분실)는 적용되지
않았다며 거절하였습니다. 그래서 뭐 방법이 없는지 재차 문의하니 전혀 도움을
줄수가 없다며 거절하였고 녹취내용이 있다며 확이시켜주었습니다.
그럼 출국전 여러차례 통화시이런 내용을 전혀 언급도 하지 않았고
인천공항청사내 SK써비스 부스에서도 전혀 한마디 언급도 없었습니다.
고가의 스마트폰이기에 첫출시품 갤럭시부터 현제 갤럭시S3 까지 3년여간 보험을
납입하였으나 전혀 도움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뭐 접다도 더 오랜기간 가입하고 거래한 고객들도 많겠지만 너무나 억울하고 분해서
이렇게나마 글을 올리오니 많은 분들께서 보시고 도움을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319 기타 홈플러스 김지영 2013-06-13
132318 기타 (주)툴이즈 정송태 2013-06-13
132317 유통 홈플러스 이영경 2013-06-13
132316 생활가전 티몬 손혜영 2013-06-13
132315 휴대전화 SKT고객센터 정재용 2013-06-13
132314 생활용품 인터파크엄마랑아기랑 구지원 2013-06-13
132313 금융 현대해상화재보험 박정현 2013-06-13
132312 서비스 coupang 심정숙 2013-06-13
132311 자동차 쉐보레 송은영 2013-06-13
132310 서비스 쿠키런 이수련 2013-06-13
132309 생활가전 쿠팡 손혜영 2013-06-13
132308 생활가전 엘리시아 최영봉 2013-06-13
132307 기타 바닐라슈 김수진 2013-06-13
132306 기타 지마켓,스포스몰25 권정미 2013-06-13
132305 기타 레드페이스 정학수 2013-06-13
132304 생활가전 쿠쿠 전자 허정순 2013-06-13
132299 digital 애플(대구현대백화장 김주현 2013-06-13
132298 기타 삼성제약 김혜진 2013-06-13
132297 금융 KB카드 김병식 2013-06-13
13229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기 2013-06-13
132295 생활용품 베베마망 김지혜 2013-06-13
132294 금융 프라임에듀케이션 김종환 2013-06-13
132293 통신 다음 모바게 장영환 2013-06-13
132288 생활용품 참좋은가게_처음처럼 신윤서 2013-06-13
132286 생활용품 하하이아 배세지 2013-06-13
132285 기타 olleh kt 문정이 2013-06-13
132282 기타 롯데마트 최현지 2013-06-13
132270 기타 김현아 2013-06-13
132263 생활가전 박가전기 김기상 2013-06-13
132262 기타 한게임 이임수 2013-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