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을 못받았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GB택배 ] 물품을 못받았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선희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3-05-15 17:11:40

본문

2012년 8월 현대백화점 청주점에서택배를보냈습니다  (참고로 저는 직원입니다)
그런데 손님은 제품을 받지못한상황이였고  저는 kgb택배고객센타에 전화를 여러번 하였는데데도
아직까지 해결을해주지않고있습니다.. 오늘(5월15일)도 택배고객상담실에 전화를해서
해결을 해달라고 전화를했지만 연락두 없는 상태네요..  저두 서비스업에 종사하고있지만
쉬는날에두 이렇게 해결을볼려구 하고있는데 kgb에서는 해결해준다면서 무책잎하게
하고있네요.. 손님두 지금까지 기다리고있는데 빠른시일에 해결좀 해주세요 너무너무
심하네요  ..물품은 핸드블랜더(믹서기)이구요  금액은 117,200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사를 이용하신 뒤 물품의 배송이 되지 않아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협의가 계속 지연될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빠른 배상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116 식음료 돈통마늘보쌈 포항이 권경숙 2013-06-17
133115 기타 ANT플러스 손인성 2013-06-17
133114 생활가전 롯데닷컴 김지석 2013-06-17
133113 기타 한솔교육 온정은 2013-06-17
133112 서비스 나무숲스튜디오 이대엽 2013-06-17
133110 digital 유한요소해석분야 천성규 2013-06-17
133109 생활용품 에몬스 가구 양명숙 2013-06-17
133108 통신 LG유플러스 박민지 2013-06-17
133107 서비스 동양가구 김혜영 2013-06-17
133106 통신 KCN금강방송 장윤화 2013-06-17
133100 기타 자루 박재상 2013-06-17
133098 서비스 대한통운 박지원 2013-06-17
133097 자동차 탑모터스 이재근 2013-06-17
133094 금융 비씨카드사 박은영 2013-06-17
133093 서비스 뉴태영부동산 안종민 2013-06-17
133084 digital 홈앤쇼핑 이증재 2013-06-17
133075 식음료 비타민하우스 박새롬 2013-06-17
133073 기타 피치하우스 유기훈 2013-06-17
133072 휴대전화 엘지 배진 2013-06-17
133070 기타 신세계몰 윤지영 2013-06-17
133069 생활가전 보미전자(주) 신수용 2013-06-17
133068 서비스 슈팅스타펜션 정만복 2013-06-17
133067 자동차 김수정 2013-06-17
133066 기타 크린토피아 정상은 2013-06-17
133065 휴대전화 넥스트플로어외2 박희권 2013-06-17
133064 휴대전화 LG u+ 채재병 2013-06-17
133062 생활가전 아이티엔조이 서신원 2013-06-17
133061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주한 2013-06-17
133060 생활용품 (주)참존

처리중

참존 반품
이영하 2013-06-17
133059 기타 반디앤루니스 인터넷 이도희 2013-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