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페이스 바람막이 등산복 교환 불가? 알아서 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스페이스 ] 노스페이스 바람막이 등산복 교환 불가? 알아서 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동현
  • 조회수 : 253회
  • 작성일 : 13-05-14 17:52:42

본문

5월5일 일요일 노스페이스 양산점에서 5월 8일 어버이날 부모님 선물으로 바람막이 등산복을 2벌 구매 했습니다. 마침 2층에서 행사중이라 저렴하게 구매를 하였습니다.
구매후 부산으로 내려오던 중 어머님 사이즈가 90이 아니라 95라고 통보를 받고 다시 양산에 있는 매장으로 가서 사이즈를 교환하여 내려왔습니다.
사이즈 교환시간은 거의 9시가 다 되어서 급하게 교환을 하였습니다.
교환시 사이즈가 95가 밖에 걸려있는 제품을 받았으며 받을시 택 또한 없었습니다.
별 상관없다 싶어서 그냥 교환 후 부산으로 내려 왔습니다.
8일 어버이날 통영에 계시는 부모님께 선물을 하였는데 어머니가 사이즈가 좀 크다고 해서 다시 가지고 내려왔습니다.
5월 12일 일요일 양산에 있는 노스페이스 매장을 방문하여 사이즈 교환요청을 하였는데.
매장측에서는 교환 불가라고 통보를 하면서 알아서 처리해라고 합니다. 그 사유가?
1. 택이 없다  : 구매시 택이 없었다.
2. 소매부분에 때가 껴있다. : 사이즈가 맞는지 한 번 입었는데 무슨 소리를?
일하시는 분이랑 싸우기 싫어서 일단 알겠다고 답하고
노스페이스 본사에 문의를 하였습니다.
본사에서의 대답은 황당하였습니다.
그런 부분들은 중제할 수가 없다고.. 지역매장에서는 본사에서 구매후 판매만 한다고. 본사와 별개라고
정말 황당합니다.
노스페이스라는 브랜드를 믿고 구매를 한 시민은 봉인가요?
안된다는 말만 하면서 황당한 답들만 내놓고 있으니.
판매하면 그만이라는 그런 정신을 가지고 있는 노스페이스를 고발할려고 합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이 옷은 어떻게 처리를 해야 하는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 선물로 구입하신 등산복의 사이즈가 맞지않아 교환요청 하셨는데 처음부터 없던 택도 없고 착용하지도 않았는데 때가 탔다며 거부하고 있어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구입후 7일이내 교환가능하며 구입 당시에 교환 내지 환급이 불가하다는 점을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고지를 받았다면 교환 및 환급 요구가 여려울 수도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급 요구의 근거가 되는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끝까지 거부할 경우에는 소송(소액심판)을 통한 진행도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236 휴대전화 한희통신 박성진 2013-06-08
131235 기타 뽑기 조영삼 2013-06-08
131234 휴대전화 삼성 차경나 2013-06-08
131233 서비스 리치로또 강진수 2013-06-08
131232 서비스 BOB 비공개 2013-06-08
131231 휴대전화 한회통신 박성진 2013-06-07
131227 통신 sk브로드밴드 서혜선 2013-06-07
131225 자동차 자동차용품점 황세욱 2013-06-07
131211 통신 현대텔레콤 이진상 2013-06-07
131210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비스 허용선 2013-06-07
131209 기타 망고코리아 김미현 2013-06-07
131208 기타 안상욱 2013-06-07
131207 휴대전화 쵸파통신 임경하 2013-06-07
131205 통신 송파케이블 한광우 2013-06-07
131200 기타 스포플 최혜경 2013-06-07
131199 기타 아이언진휘트니스 정재희 2013-06-07
131198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고경구 2013-06-07
131197 통신 kt인터넷 김영남 2013-06-07
131193 기타 도봉구민회관 박영주 2013-06-07
131190 기타 (주)가나케이투 강숙희 2013-06-07
131188 기타 제니엘 이지은 2013-06-07
131187 기타 쇼핑몰 문하현 2013-06-07
131186 유통 멜라루카 한성란 2013-06-07
131185 기타 슈즈밀 정윤정 2013-06-07
131184 기타 놀러와 김영호 2013-06-07
131183 식음료 원마트 김봉관 2013-06-07
131182 기타 프리이엄멀티샵 김신애 2013-06-07
131181 생활용품 본톤 김지영 2013-06-07
131180 기타 스카이라이프 이명도 2013-06-07
131179 식음료 현대홈쇼핑 김은희 2013-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