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LG서비스센터 해결해주세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익산 LG서비스센터 ] 익산 LG서비스센터 해결해주세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승현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3-05-14 20:32:03

본문

핸드폰이 계속 말썽이었습니다. 통화중에 끊기고 발신시 2번울리고 자동 종료되고 일주일에 약 1~2회정도 자고 일어나면 핸드폰이 베터리가 충분한데고 종료되어있고 게임 중 게임이 종료되고 핸드폰이 멈추는등 말썽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전원껐다 키면 다시 되기는 하는데... 말이 리셋이지 핸드폰 사용중에 그러면 얼마나 짜증나는지 아십니까? 지금 핸드폰 메인보드 교환도 해보았고 핸드폰 새제품으로 교환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같은 문제는 계속 발생되고 그로인해 정말 수차례 방문하였습니다.이번의 경우 통신사의 문제라고 하여 KT에 민원 넣어 유심까지 교체하고 주파수 재설정 등 통신사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는 취하였으나 문제가 개선되지 않아 방문 하였습니다. 담당 엔지니어가 통신사 114직원이 무엇을 할 수 있겠냐며 유심교체는 해결 방법이 아니라며 KT엔지니어를 통해 통신관련 서비스를 받으라고 하는데 직장인이 시간을 쪼개 서비스 센타를 방문하는 것도 어려운데 KT 엔지니어까지 만나 어떻게 하나하나 점검을 하겠습니까? 또한 통신사 문제를 떠나 기계적인 문제도 분명 발생하였는데 그 부분은 언급하지 않으며 통신사 문제로만 돌리더군요. LG에서 해줄수 있는 것은 초기화뿐이라며 자신도 스마트폰 초기화 하면서 사용하고 핸드폰 자동종료되는 현상이 있으면 다시 키면 되는 거라며 방관적인 태도를 보이며 불성실하였습니다. 제 주변은 스마트폰 초기화 하면서 사용하는 사람이 없는데 말이죠. 말로는 미안하다고 해줄수 있는게 없다며 표정은 정말 어이없다는 표정이더군요. 여러번 방문한 것을 강조하며 같은 문제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고 하였으나 고객이 여러번 방문한 것은 문제해결 및 서비스 조치에 전혀 상관이 없다며 고객의 불편을 감안하지 않은 태도에 다시한번 화가 났습니다. 또 메인보드 및 제품교체는 제 편의를 봐줘서 그렇게 했던 것이라며 기계에 문제는 없었다고 하더군요. 처음부터 자신의 업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기계의 문제를 찾으려고 노력하지 않아놓고 계속 같은 문제가 반복되는 것이 프로그램 문제와 통신사 문제로 치부하니 어이없었습니다. 자기는 초기만만 반복해서 애기하더니 또다시 통신사문제라며 똑같은말만 계속 애기만 두시간 넘게 했습니다.
너~~무나 언성도 높이고 엔지니어에게 고객에 입장에서 생각해보라고 사정하다시피 애기도 해보았습니다.
직장인이 시간내어서 핸드폰 서비스를 받으러 간다는게 쉽지 않은데 부품교환은 엔진니어 판단에 따라 가능하다며 안된다고 하며 자기가 핸드폰을 사용해본다는말을 하였습니다.
앞전에 메인보드 교체와 새 핸드폰 교체는 저의 의견만으로 교체 해주었습니다.
분명히 문제점을 말하였고 그부분에 대해서 해결해 달라한것이였는데 교체만을 해주다가 주기적인 문제점이 발생하니 자기가 사용하여 판단해서 수리 해준다는 것입니다.
스마트폰의 문제을 해결해 달라했더니 교체만을 해주며 기계에 대한 신뢰도를 잃게 하고 또한 여러번에 방문을 하게 해놓고선 기계가 아닌 초기화와 통신사가 문제라는 말과 자기가 사용해보겠다는말을 반복하였습니다.
문제점을 찾으면 어떻게 할거냐물으니 수리 해주겠다는 겁니다그후에 또다시 문제점이 발생하면 어떻할거냐고 다시물으니 다시 방문하라는겁니다! 저는 직장인입니다.노는 사람도 아닌데 방문을 도대체 몇번이나 하라는겁니까! 고객에 입장에서는 생각해주지 않는 모습에 화가나 고발할거라는 말 또한 하니 그문제는 고객에 의지이니 자기한테 말하지말라는 말을 하더군요! 그런말을 들으니 어떠한 식으로든 고발하고 싶어지더군요! 소비자를 대변할 곳을 꼭찾겠다고 다짐까지 하게 만들더군요! 제가 계속 따지니 정말 비웃는듯표정으로 미안하다는 말과 함께 여기서 해줄수있는게 없습니다!초기화뿐이.....라는식이였습니다!
두시간넘게 사람바보 만들고 소비장에 입장을 전혀 생각해주지 않는 태도가 너무 화가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3359 서비스 글로엑스

처리중

환불지연
조민구 2013-06-18
133358 식음료 건국우유수지죽전보급 박미라 2013-06-18
133357 금융 동양생명 김진성 2013-06-18
133356 생활용품 오베론 코스메틱 박은영 2013-06-18
133355 식음료 동부가야팜 공효숙 2013-06-18
133352 자동차 서울오토갤러리 공병국 2013-06-18
133343 생활가전 엔유씨 홍승연 2013-06-18
133340 생활가전 위니아 추은실 2013-06-18
133325 digital 컴닥터 김남혁 2013-06-18
133320 기타 경포코미치바다펜션 강경미 2013-06-18
133318 자동차 폭스바겐코리아 김미진 2013-06-18
133310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석희 2013-06-18
133304 자동차 지엠대우 장용득 2013-06-18
133301 기타 11번가와 스포츠하 최광호 2013-06-18
133297 기타 안현태 안현태 2013-06-18
133296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센터 장민성 2013-06-18
133295 휴대전화 jj통신 최성호 2013-06-18
133294 기타 Cj홈쇼핑 이성민 2013-06-18
133293 생활용품 현대위가드정수기 안길용 2013-06-18
13329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박지숙 2013-06-18
133291 통신 LG u+ 박형권 2013-06-18
133290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순복 2013-06-18
133289 기타 메이드인저머니 임용화 2013-06-18
133288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최창희 2013-06-18
133287 휴대전화 SK텔레콤 김병학 2013-06-18
133286 기타 범서 도로 공사 울산범서 2013-06-18
133285 서비스 핫요가 수 김민지 2013-06-18
133284 기타 제주국제영여마을 황유선 2013-06-18
133283 건설 창문나라 박준용 2013-06-18
133282 생활가전 웅진 코웨이 신영지 2013-06-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