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쿠스코리아 ] G마켓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용수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05-21 11:14:27

본문

안녕하세요,
저희는  G마켓에 상품을 올려놓고 파는 회사입니다.
여러가지 긴 사정은 생략 드리고..
지난 3월 25일에 G마켓에서 주문 요청이 왔습니다.  노트북 컴퓨터 (200만원 상당)를 해외있는 분이 구매하시는지 G마켓 물류창고로 물건을 배송하라는 요청을 받고 바로 물건을 배송하였습니다.

그런데, 며칠이 지난후 메세지를 통해서 알게 된것이 사시는 분이 문제가 있어서 물건을 반품처리 하겠다고 했습니다.( 내용을 읽어보니 구매자가 해외 배송비를 못내겠다고 영어로 메세지를 남겼었습니다).
이유야 어떻게 되었던,  물건을 돌려 보낼라 그러니 우리에게 반품요청을 하라고 연락이 왔습니다.
결국 말로는 되지가 않아서 4월 15일에 우리가 반품요청접수를했습니다.

그 전 후 여러번에 걸쳐서 상담사들과 통화를 했는데, 무조건 반품요청을 하고 한달을 기다려야 된다느니, 내용은 창고에서 안다느니 하면서 누구하나 시원한 대답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창고는 아무도 연락을 할 수가 없다고 합니다.
물건을 창고에 보내그래서 보냈는데, 왜 자기네가 잘못해서 못 판것을 다시 반품받아주겠다는데, 물건도 안보내고  연락도 안되는지, 무슨 이런회사가 대기업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오늘 4월 21일 또 전화하니 상담사가 어디다 연락해야 될지 모르겠답니다..

이게 도대체 무슨경우 인지 황당하고 열받아서 미치겠습니다.
대기업에서 이래도 되는겁니까?  자기네가 보내래서 보냈는데, 왜 우리가 이고생을 해야 됩니까?
그리고 컴퓨터 라는것이 항상 시기가 지나면 새물건이 나오는데 도대체 누가 보상해줄런지 모르겠습니다.

우리회사는 인쿠스코리아 입니다
02-3465-1137
주문번호 : 1471653667
상품번호 : 3415563539
참고로 애플노트북 최신형 입니다..

부탁드립니다.. 어디다 연락할 곳이 없네요..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578 서비스 쿠팡 고혜정 2013-06-04
130577 생활용품 천호동 나비쇼핑몰 김세희 2013-06-04
130576 자동차 미래지동차학원 엄세원 2013-06-04
130575 서비스 롯데홈쇼핑 김미선 2013-06-04
130574 통신 주식회사 건흥 김묘숙 2013-06-04
130573 기타 담울 헬스장 박지훈 2013-06-04
130572 식음료 박정자할매족발 장현욱 2013-06-04
130571 생활가전 삼성전자 hr 2013-06-04
130570 기타 Cj홈쇼핑 이성민 2013-06-04
130569 기타 충북대학교 CBNU 2013-06-04
130564 식음료 누룩꽃피는날 KCY 2013-06-03
130550 서비스 모름 박용진 2013-06-03
130548 유통 대한통운 오진경 2013-06-03
130547 기타 롯데카드 김지영 2013-06-03
130540 기타 M.VIO 윤준구 2013-06-03
13053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성재 2013-06-03
130537 서비스 웰빙크리닝 연민지 2013-06-03
130531 휴대전화 ktmns 박나은 2013-06-03
130530 생활용품 크린빌세탁소 변영은 2013-06-03
130529 기타 풀하우스

처리중

의류 환불
조민영 2013-06-03
130523 휴대전화 KTMNS 박나 2013-06-03
130521 식음료 파리바게트 송정동 빠리바게트 2013-06-03
130519 휴대전화 협동 김주열 2013-06-03
130516 기타 서울 발 형인수 2013-06-03
130513 통신 KT 박수정 2013-06-03
130512 서비스 네이버뮤 직 김미화 2013-06-03
130511 생활용품 프럼스마일 나서경 2013-06-03
130510 기타 알파

처리중

이어폰
공승호 2013-06-03
130509 기타 와이즈캠프 이선미 2013-06-03
130508 생활가전 슈퍼마미 박세근 2013-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