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점주공10단지세탁소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병점주공10단지세탁 ] 병점주공10단지세탁소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남희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5-05 21:53:53

본문

레이온소재의 원피스를드라이크리닝을 맡겼어요 그전에 한세번정도 했구요 그런데 옷을 찾으로 가보니 옷여기저기 얼룩져있고 다림질한 곳에는 하얀선이 이곳저곳 선이 몇개 생겼어요 젊은 남자는처음 제가 옷을 맡길때 있었던 사람이라 죄송하다며 다시 해주겠다고 했고 만약 잘못되면 변상도 해준다 했어요 .. 그리곤 이세탁소에서 직접세닥을 하지않고 다른곳에서 했는데 아마도 그쪽잘못인것 같다며 전화준다고 했어요 일주일이 걸려도 전화는 커녕 연락조차없어 세탁소에 가보니 나이든 여자가 있었고 자기 남동생인데 말을 잘못한것 같다며 다시 세탁하면 된다고 걱정하지말라고 하여 저역시 다시 원상태로만 해주면 된다고 하고  나왔어요 다시 일주일후 찾아갔더니 이번엔 그젊은남자도 그나이든 여자도 아닌 단발파마의 젊은 여자분이 있었고 원피스는 여전히 다림질한 곳을 확인이라도 시켜주듯이 선명한 줄이 쭉쭉 그대로그어진채로 있었고 옷도 얼룩덜룩그대로였어요 제가 이옷 다시 손질한거냑고 물으니그젊은 여자는 자긴 아무것도 모른다며 어딘가로 전화를 연결시켜주더라고요 전화기속의 여자는  이옷을 세탁한사람인데 그냥 드리이만 했을뿌ㅡㄴ이라고요 다시 드라이를 해도 다림질 선이 없어지지않는다며 되려 큰소리 참 어찌 이렇게 뻔뻔하게 동네 장사를 할수있는지 미안하단 말한마디없이 ..... 전 너무나 억울하고 기가막혀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이렇게 불양심적인 사람은 장사를 못하게 해야한다고 봅니다.. 옷값이상이 들더라도 할수만 있다면고소라도 하고싶습니다 !!!!! 꼭 원피스에 분필로 하얗게 이러저리 선을 그어놓은것 같이 만들어놓고 양심의 가책도 더우기 미안한맘도 없는 저런곳은 절대 더이상 장사를 하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너무나 분하고 억울합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208 기타 안상욱 2013-06-07
131207 휴대전화 쵸파통신 임경하 2013-06-07
131205 통신 송파케이블 한광우 2013-06-07
131200 기타 스포플 최혜경 2013-06-07
131199 기타 아이언진휘트니스 정재희 2013-06-07
131198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고경구 2013-06-07
131197 통신 kt인터넷 김영남 2013-06-07
131193 기타 도봉구민회관 박영주 2013-06-07
131190 기타 (주)가나케이투 강숙희 2013-06-07
131188 기타 제니엘 이지은 2013-06-07
131187 기타 쇼핑몰 문하현 2013-06-07
131186 유통 멜라루카 한성란 2013-06-07
131185 기타 슈즈밀 정윤정 2013-06-07
131184 기타 놀러와 김영호 2013-06-07
131183 식음료 원마트 김봉관 2013-06-07
131182 기타 프리이엄멀티샵 김신애 2013-06-07
131181 생활용품 본톤 김지영 2013-06-07
131180 기타 스카이라이프 이명도 2013-06-07
131179 식음료 현대홈쇼핑 김은희 2013-06-07
131178 기타 KT텔레캅 정용주 2013-06-07
131176 유통 대한통운 오진경 2013-06-07
131175 기타 밍크뮤 박혜정 2013-06-07
131174 기타 흥아 자전거 타이어 이수길 2013-06-07
131170 기타 박진정 2013-06-07
131159 생활가전 lg전자 박영임 2013-06-07
131158 생활용품 칸티나 김희원 2013-06-07
131155 유통 모아푸드 백영준 2013-06-07
131154 통신 LGU+ 전남준 2013-06-07
131153 유통 솔리드베이비 정다정 2013-06-07
131152 유통 솔리드베이비 정다정 2013-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