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T.V상품 해지과정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KT ] 인터넷,T.V상품 해지과정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광용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05-03 11:27:58

본문

저는 어머님 명의(이름:김**)로 올레KT측의 인터넷과 T.V상품을 사용하고 있는 이** 이라고합니다. 저는 더 이상의 인터넷과 T.V상품사용이 불가하여 올레KT측에 2013년 05월 02일 해지요청을 하였습니다. 당시 최초 상담자는 안**씨 였다고 합니다. 당시 해지 요청을 넣고 본인 확인이 필요하다고 하여 어머님(김**)의 전화번호를 알려 주고 기다렸지만 오후 5시가 되도록 아무 연락이 없어 재차 해지담당 상담자 심준호씨 에게 왜 아직까지 해지가 되지 않는지 이유를 물으니 안**상담자의 이름을 알려주며 이미 처리요청을 넣어 놓았다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이상히 여겨 더 질문을 해보니 세명정보통신이라는 하부업체에 해지요청을 해 놓았다는 것입니다. 이에 세명정보통신에 근무하고 있는 이수진상담사에게 확인을 해보니 이미 요청이 되어 있는 것이 아니고 오후 6시 10분 경이 되서야 올레KT측에서 해지 요청이 들어 왔다고 합니다.<br>
제가 많은 시간과 비용을 들여 올레KT측에 전화통화를 시도하면서 무척 불편을 느끼고 화가나는 부분은 이렇습니다.<br>
<br>
첫째, 간단히,아무런 불편없이 처리되어야 할 해지요청이 어째서 올레KT측에서 해결이 되지 않고 세명정보통신이라는 하부업체를 통해 복잡하게 업무가 진행이 되는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고 그런 복잡한 업부처리로 인해 고객의 입장에서 느끼는 불편은 이루 말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2013년 05월 02일 올레KT측에 수십차례의 통화요청을 하였지만 실제 해재부서의 상담자와 연락이 닿은 것은 겨우 몇번에 불과 했습니다.<br>
<br>
둘째, 오전 11시경에 해지요청을 넣은 건을 저녁 7시가 넘어서야 그것도 수십차례의 전화통화와 독촉을 통해 겨우 처리 받을 수 밖에 없었던 점입니다. 소비자 입장에서 해명을 듣고자 해도  올레KT측의 무성의한 태도에  하루가 지난 오늘에도 그떄 생각만 하면 정말 화가 납니다.<br>
<br>
셋째, 그러한 불편을 격고 하루가 지난 2013년 05월 03일에 올레KT측에 전화 하여 최초 접수자인 상담자 안**씨에게 오쨰서 해지 접수를 한후에 해지처리가 되질 않았는지에 대해 답변을 들어야 겠기에 전화요청을 하였지만 어떤 연락도 없다는 것이 다시한번 소비자로서 절망감을 느끼게 합니다. <br>
<br>
저의 이런 답답한 마음을 이해해 주시고 조속히 이런 불편한 일이 다시는 벌어 지지 않도록 선처 바라며 해당 업체의 공식적인 해명과 진심으로 우러 나오는 사과를 기다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601 기타 듀오 황은경 2013-06-10
131600 서비스 엘지전자 장윤지 2013-06-10
131599 생활용품 슈즈밀 황명희 2013-06-10
131598 기타 산본그린힐 최윤미 2013-06-10
131597 기타 위메이크프라이스 이동은 2013-06-10
131596 서비스 SBS아카데미강남점 장현익 2013-06-10
131595 기타 @티켓몬스터 이원길 2013-06-10
131594 휴대전화 SK텔레콤 이규방 2013-06-10
131592 기타 ..

처리중

의류건
김진화 2013-06-10
131590 기타 이레삼성정보통신 김신광 2013-06-10
131589 서비스 조선일보상봉지부 아무개 2013-06-10
131588 서비스 정원렌트카 신은주 2013-06-10
131584 금융 정주신 정주신 2013-06-10
131582 서비스 미플

처리중

폐업
이지은 2013-06-10
131581 기타 샵누 김민정 2013-06-10
131580 휴대전화 (주)수호모바일 차수일 2013-06-10
131570 기타 모노바비 조현정 2013-06-10
131569 생활용품 지마켓 정인정 2013-06-10
131567 서비스 11번가 김민 2013-06-10
131566 기타 모노바비 조현정 2013-06-10
131562 서비스 맨즈박스 신현욱 2013-06-10
131560 식음료 미니스탑 김주홍 2013-06-10
131558 해결&감사글 신화광고 이다연 2013-06-10
131553 생활가전 쿠팡 신시영 2013-06-10
131551 기타 신화광고 이다연 2013-06-10
131548 기타 롯데홈쇼핑 최낙근 2013-06-10
131546 기타 조선일보 황유미 2013-06-10
131545 서비스 CJ택배 허현임 2013-06-10
131543 기타 원주효요양병원 심재엽 2013-06-10
131540 서비스 여미지주유소 이호신 2013-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