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남고속 ] 금남고속 기사들의 횡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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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김민호
- 조회수 : 23회
- 작성일 : 13-05-15 16: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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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서 천안으로 오늘 버스에서 가방을 두고내렸어요
해당 버스가 금남고속인걸알고 영업소에가서 얘기하니 무조건 모른다고 하더군요
중부고속을통해 (천안은 중부고속,금남고속 같이관리)버스넘버를받고,금남고속 본사에전화했더니
기사번호를 알려줘서 그번호로 전화하니 쉬고있는데 귀찮게 왜 전화를하냐
그 가방이 뭐라고 전화하고 난리를치냐 쌍욕을하고 니가 알아서 찾으라고합니다
직접 천안터미널 인천공항버스 돌아다니면서 가방은 찾았네요.
너무 억울해서 소비자센터에 전화해서 상황설명하니, 직원분께서 금남고속 사이트에 올려라 라고해서
찾아보니 금남고속은 사이트가 없네요...
1년만에 한국들어와서 별 거지같은 상황을 다 보네요
속이 뒤집어져서 화병생길지경어에요
소비자 보호한다는 취지에서 보호센터를 만드신거같은데
소비자를 보호하려면 똑바로 보호하세요
오늘일에대해 금남고속이건 소비자보호센터건 오바이트가 쏠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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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공상에서 출발하는 해당버스에 가방을 놓고내려 찾는 과정에서 기사분의 불친절한 언행으로 인해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해당 버스업체에 통보하여 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으며 위 내용에 대하여 해당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민원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모쪼록 편안한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