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앤씨글라스 ] 인터넷 선글라스 쇼핑몰 옥션 내 '씨앤씨글라스' 환불거절과 과도한 감가삼각비(40%)요구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현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3-05-21 01:41:53
본문
2) 우체국 택배로 19일 점심때 경비실로 도착했으나, 개인사정으로 익일 오후(4월 19일) 상품을 받음.(도착은 했는데 하루 늦게 상품을 받은건 개인 잘못이라 인정함)
3) 상품개봉결과 인터넷으로 본것보다 조잡해 보이고, 패션상품이다보니 얼굴사이즈에도 안맞고 어울리지 않아 구입의사가 사라짐. 배송된 그대로 다시 상품을 포장함. (선글라스가 어울리는지 봐야했기에 3번정도 써보고 바로 벗음. 월요일 출국예정이었기에 오프라인에서 다른 선글라스를 구입) 4) 주말이라서 바로 배송은 못하고, 월요일(4월 22일) 오전에 판매자(씨앤씨글라스. 박진성 대표)와 전화통화 후 반품의사를 밝히고, 우체국 택배를 이용하여 판매자가 요구한대로 6천원을 함께 동봉하여 배송완료함. 이후 당일 오후에 출국함.
5) 인터넷 쇼핑에 대한 무지와 출국 준비로 '옥션'에서 상품 반납을 별도로 클릭해야 하는지 모르고 있었음(일주일뒤에는 자동으로 '상품수령'으로 주문상태가 바뀐다고 함. 현재 옥션에서는 상품수령으로 표시되어 있음) 4월 30일 밤에 귀국하여 5월 1일 오전에 환불 확인차, 판매자에게 전화함. 어이가 없게 판매자는 착용한 흔적이 보인다고 환불거절. 상품확인차 포장을 개봉하고 3번 정도 썼다가 바로 벗었으며, 외출한 적은 절대 없다고 확고하게 얘기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네들은 보면 안다고, 일단 착용한 흔적이 보인다고 환불이 안된다고 계속 주장함.
6) 그러면 현재상태(기스가 났다고 하니 그런상태)를 사진찍어서 메일로 보내달라고 했으나 메일은 오지않음(5월 1일 오후 7시 30분 현재). 현재 반품한 상품은 판매자가 가지고 있음.
7) 이후 옥션 상담센터를 통해 상황을 얘기하고 환불을 재요구함
8) 수차례 옥션과의 소득없는 통화를 하고, 5월 8일 판매자가 옥션측에 보냈다고 하는 흠집 났다고 주장하는 선글라스 사진 4컷을 메일로 받음
9) 테두리와 렌즈부분에 상처난것 처럼 보이기도 하나 명확하지 않고 보낼때는 분명히 흠집이 없었으며, 내가 만졌던 지문자국은 하나도 보이지 않음.(중간상황 알수없음)
10) 5월 20일 옥션에서 전화옴. 감가삼각비 40%정도(10만원정도)를 지불하면 환불의사가 있다고 판매자가 말하였다함. 감가삼각비가 너무 과다하고, 아직도 억울함. 5월 22일 카드할부(1/3액)금 인출예정.
- 이전글현대백화점 입점관리소홀 13.05.21
- 다음글교환 13.05.21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