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이 지나서 책임이 없다는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드토이 ] 1년이 지나서 책임이 없다는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은선
  • 조회수 : 246회
  • 작성일 : 13-05-15 13:00:29

본문

넘 억울한 마음에 몇자적어요~

제가 3년전에 에드토이 원목교구를 구입했어요..

동생이 없어서 조카에게 어린이날선물로 주려고 에드토이를 꺼냈더니 ...웬걸...넘 속상해서

에드토이 본사에 전화하고 사진첨부해서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관리 소홀이라고 어떻게 해줄수가 없다고..

1년이 지나면 제품의 a/s가 불가능하며 자석은 소모품으로 보기때문에 더더욱 책임이 없다고..

그럼 소비자 보호센터에 신고하겟다고 했더니..

맘대로 하랍니다...

앞으로 에드토이 자석교구를 구입하실 계획이 있으신분은 습기에 주의하셔서 잘 보관하실수 있는 분만 구입하시는게 좋을듯해요..

가격도 사악한 것을 구입한지 1년이 지났다고 나몰라라 하는 에드토이의 처신 너무나 실망스럽습니다.

 

 

 

 


 

 

 

 


 

 

안녕하세요..2010년 홈쇼핑에서 구입했습니다..
남자아이가 깨끗하게 사용했구요..
첨부한 사진처럼 거의 모든
원목교구가 자석부분의 겉의 한겹이 떨어져나가거나 조금씩 지저분하게 붙어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떨어져나간부분에서 나온 아주 미세한 쇠들이 지저분하게
자석에 붙어있어요.
지금 사진을 찍으려고 드라이버로 자석을 고정시키는데
드라이버에도 쇠들이 묻어나오네요.
휴지위에 있는것들은 원목교구 자석부분에서 떨어져나온것들입니다.
처음에 몇개 그래서 그냥 빼놓고 사용하곤 했는데..지금은 거의 모든 교구가 다 같은 상태입니다.
혹시나 미세한 쇠가루들이 날려서 아이의 건강을 해칠까 걱정됩니다.
몇번사용하고 마는 교구도 아니고 비싸게 구입한 교구가 이런상태가 되니 너무 속상하네요..빠른 답변 바랍니다~
전화주세요.


에드토이입니다. 13-05-15 (수) 09:10

 보낸사람
***<pym9398>@hanmail.net>) _stopDefault" href="mailto:pym9398@hanmail.net">pym9398@hanmail.net 주소록에 추가 | 수신차단하기
받는사람
: ***<silver1413>@naver.com>) _stopDefault" href="mailto:***silver***@naver.com">silver***@naver.com
안녕하세요 고객님.. 전화주셨던 에드토이 고객센터 입니다.

보내주신 사진첨부메일로 본사에 문의드린 결과 말씀드립니다.

 

저희가 볼때는 이 경우, 저희쪽 제품 하자라고는 볼 수 없고, 고객님이 관리를 잘 못 하신듯합니다.

제품이 자석과 원목이기 때문에 온도나 습기 등 주의를 해주셔야 하는데 습기에 많이 노출이 되신 것 같습니다.

2-3년간 고객상담이나 AS경험으로 봐서도 이런경우는 없었고,

저희쪽에 남아 있는 2-3년전 제품을 보아도 이런경우는 없기때문에 저희 제품의 하자는 아니라고 판단됩니다.
(정상품으로 판매하여도 될 만큼 깨끗합니다.)

실내온도, 습기에 대한 주의사항은 명시되어 있으며,만약 제품하자라고 해도 무상AS기간은 1년 이내이므로

이 경우 무상AS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관련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670 통신 영화체형관리 이수경 2013-06-04
130666 통신 lgu+ 조은정 2013-06-04
130663 생활용품 PR판촉 박채령 2013-06-04
130661 휴대전화 삼성 박미주 2013-06-04
130659 서비스 굿플레이어 서은영 2013-06-04
130654 서비스 베트맨 스포츠 토토 김한식 2013-06-04
130653 기타 무비사이드 김영진 2013-06-04
130650 휴대전화 게임스마트폰 어플 이지운 2013-06-04
130643 식음료 샹떼꼬르 최재영 2013-06-04
13064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영준 2013-06-04
130640 기타 나이키 오명숙 2013-06-04
13063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정경주 2013-06-04
130638 서비스 오델로 안지혁 2013-06-04
130637 생활용품 쿠쿠 송왕선 2013-06-04
130636 서비스 에버랜드 이승현 2013-06-04
130635 식음료 썅떼꼬르 최재영 2013-06-04
130634 생활용품 맨인옴므 김규남 2013-06-04
13063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은정 2013-06-04
130631 생활가전 구리 롯데백화점 윤미경 2013-06-04
130630 기타 ps엔터테이먼트 허경환 2013-06-04
130629 금융 개인 문현석 2013-06-04
130628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동우 2013-06-04
130627 기타 김옥란유학원 김태희 2013-06-04
130626 기타 베버리힐즈폴로클럽 김수영 2013-06-04
130625 기타 올레쇼핑 이동선 2013-06-04
130624 생활가전 삼성전자 남은숙 2013-06-04
130623 생활용품 롯데면세점시세이도 한예진 2013-06-04
130622 생활가전 코웨이 김현정 2013-06-04
130621 자동차 오토맥스 정태규 2013-06-04
130620 생활용품 애슐리제이 오미경 2013-06-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