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미처리관련상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신발팜 ] 환불미처리관련상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우진
  • 조회수 : 339회
  • 작성일 : 13-05-07 09:31:40

본문

www.sinbalfarm.co.kr ( 신발팜 ) = 운동화,기타 가방옷 등등 판매하는 사이트 입니다.

- 13년4월27일 신발 주문 하였고, 무통장 입금 하였습니다.
- 13년4월29일 해당 사이트에서 답변이 왔습니다. 입금 확인하였다고, 허나 얼마 시간이 지나
  전화가 왔습니다. 재고가 없으니, 환불 해드리겠다고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름,은행,계좌번호
  알려드렸고, 입금되기까지 얼마나 요소되냐 물었더니, 2~3일 걸린다고 하더군요.
- 13년5월02일 3일후 연락하였더니, 담당자가 바쁘다는둥 핑계를 주저리 늘어놓길래, 그럼 언제 입금되냐고..
  말을 바꾸더니 "13년5월6일"까지 입금해준다고 하였습니다.
- 13년5월06일 오후쯤 혹시나 하고 연락해보았습니다. 약속하신 날짜가 오늘이니, 언제까지 입금해주시냐고
  물었더니, 업무가18~19쯤 끝나고 21~22시 사이에 입금될꺼라고 하였습니다.
- 13년5월07일 현시간까지 입금이 되지 않고있습니다. 오래걸리더라도, 소비자에게 명확히 언제 입금되는지
  밝켜야지.. 계속 슬슬 거짓말이나 하고 정말 괴심합니다 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신발구입후 품절로 인한 환불처리가 지연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에게 위 내용으로 내용증명 발송을 하셔서 이의제기 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704 건설 LG 하우시스 문현수 2013-06-11
131703 기타 베베마망 안해숙 2013-06-11
131702 식음료 참참치킨 김민소 2013-06-11
131701 서비스 한의원 문의자 2013-06-11
131700 생활용품 한진택배 김종하 2013-06-11
131699 서비스 크린토피아 이예리 2013-06-11
131697 휴대전화 산남삼성A센터 안소영 2013-06-11
131686 기타 웰라이프피트니스 강진경 2013-06-11
131683 자동차 타이어마트 김주옥 2013-06-11
131681 서비스 대림1동 세탁소 유성은 2013-06-11
131680 서비스 대림1동 세탁소 유성은 2013-06-11
131679 서비스 대림1동 세탁소 유성은 2013-06-11
131678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연희 2013-06-11
131677 서비스 대한통운 박미선 2013-06-11
131676 기타 편리한생활 김혜정 2013-06-11
131675 기타 편리한생활 김혜정 2013-06-11
131674 통신 삼성 전찬호 2013-06-11
131673 휴대전화 KT 정연오 2013-06-11
131666 생활가전 @ 임옥란 2013-06-10
131662 자동차 효성렌트카 김재연 2013-06-10
131658 기타 흥국생명 최윤서 2013-06-10
131652 기타 흥국생명 최윤서 2013-06-10
131651 기타 흥국생명 최윤서 2013-06-10
131649 기타 흥국생명 최윤서 2013-06-10
131648 기타 바니플랫 최현주 2013-06-10
131644 기타 흥국생명 최윤서 2013-06-10
131637 휴대전화 namatv.kr 이민혁 2013-06-10
131636 서비스 아디다스 장지민 2013-06-10
131634 통신 namatv 권수창 2013-06-10
131633 서비스 프리코 백승광 2013-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