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산문구보육사 인터넷 판매 사이트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당산문구보육사 ] 당산문구보육사 인터넷 판매 사이트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창욱
  • 조회수 : 984회
  • 작성일 : 13-05-08 15:44:19

본문

이틀전 매장에 쓸려고 단가 4000원짜리 만국기를 4묶음을 주문했습니다.
하루만에 뫘더군요. 빨리와서 물건을 뜯으니 제가 주문한것이 아닌 더 싸보이고 디자인도 틀린 만국기가 들어있었습니다.
회사로 전화해서 담당자와 첨 통화를 했더니 직원이 하는말이 이랬습니다.
왜 주문한것이 안오고 엉뚱한게 왔냐고 묻자
"물건이 없어서 그거 보냈나보네요" 하는거에요
참 어이가 없어서 어떻게 해줄꺼냐니깐 다시 물건보내면 환불 시켜준다더군요
근데 다음날 전화하니깐 돈이 얼마나된다고 전화 하냥고 오히려 역성을 냈습니다.
그리고 물건을 받아야 돈을 입금한다고 하는데 그게 정당한건지 알고 싶고.
저런 성의 업는 업체들은 어떻게 주의를 줘야될지 궁금하군요..
전화로 막막들까지 오갔으며, 더러우면 고발해라는 식으로 말하더군요..
정말 짜증이 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무슨 조치가 필요 할꺼 같아서요....
도움 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주문하신것과 다른제품으로 보내와 환불요청 하셨는데 금액이 얼마안되니 그냥쓰라며 불친절하게 대하여 상당히 불쾌하셨겠습니다. 현행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에서는 재화등의 내용이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에는 당해 재화등을 공급받은 날부터 3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 또는 알 수 있었던 날부터 30일 이내에 청약철회등을 할 수 있고 이 경우 택배비용은 사업자가 부담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29372 digital (주) 피씨닥씨엔에 신동화 2013-05-27
129371 기타 지나월드 김성미 2013-05-27
129370 금융 한국정보통신 이지체 이은경 2013-05-27
129368 휴대전화 시은, 이비스 김상탁 2013-05-27
129365 서비스 cj택배 김은진 2013-05-27
129361 생활용품 박가전기 김기상 2013-05-27
129356 기타 위메이드,넷마블 임혜은 2013-05-27
129353 생활용품 하은어린이집 전혜정 2013-05-27
129348 생활가전 삼성전자 장문숙 2013-05-27
129346 서비스 스포애니 천용현 2013-05-27
129345 식음료 장충왕족발보쌈 이경진 2013-05-27
129344 기타 에이스베이직 홍윤의 2013-05-27
129343 유통 0608 노혜8지 2013-05-27
129342 기타 카코리아 김태성 2013-05-27
129341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영훈 2013-05-27
129340 식음료 현경 영통점 천정일 2013-05-27
129339 기타 에뛰드하우스 김소연 2013-05-27
129338 기타 신X카드 김미숙 2013-05-27
129337 기타 개인 이윤 2013-05-27
129336 기타 시카고 헬스클럽 장희숙 2013-05-27
129335 기타 지솔 장선웅 2013-05-27
129334 휴대전화 핸드폰 김은지 2013-05-27
129333 자동차 쌍용자동차 박병규 2013-05-27
129332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이금열 2013-05-27
129331 휴대전화 한솔통신 고봉환 2013-05-27
129330 기타 코웨이(주) 서명희 2013-05-27
129329 생활용품 lovely 나필균 2013-05-27
129328 기타 쿠팡 이선경 2013-05-27
129327 기타 온라인투어 임현순 2013-05-27
129326 기타 잿팟(옷가게) 김우성 2013-05-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