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장난 중고카메라(고장난카메라)를 디피만 한거라고 속여서 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캠나라미디어 ] 고장난 중고카메라(고장난카메라)를 디피만 한거라고 속여서 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다운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3-05-21 22:54:13

본문

5월1일경  용산 아이파크몰 카메라 상가에서  카메라를 구입했습니다.

카메라를  팔때는 에이에스도  기간이 남아 있고 일단 마져봤을때

별이상이 없는거같고  중고로  사기 싫어서  갔고 거기서는 디피만  해놓았던거라고 말했기때문에

별  의심없이  구매 했찌만  4일단  갑자기  카메라 버튼이 없어 진것입니다....ㅡ,.ㅡ;;

가죽케이스를 사서 안에 넣고 다녔는데.....사진을 보시면 알겠지만  그냥  버튼이 쏙 빠진것입니다.

그래서 그래고  에이에스 기간이 남아있다고 해서  가보니  5만8천원을 달라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캠나라미디어에 전화해보니 자기가 연락해본다고 하더니  자기도 어쩔수없다고  에이에스 센터랑

이야기 해보라는것입니다..ㅡ.,ㅡ;;

시리얼도 등록이 되어있고 디피상품이  시리얼등록되어있는데 이상해서 물어보니깐

중고라면서  이야기하는거에요..어떻게  중고로 구입한 기계를  디피만  해놓은거라고  속여서  팔수가있는지

황당합니다...오늘 하루종일 소비자 보호센터 전화해도 안받길레

인터넷에  신청할께요  19만원주고 샀는데  5만8천원주고 바로 에이에스를 받아야하는것도 웃기고..

믿고 샀는데  디피가 아니라 중고라고 말하는 그사람한테도 너무 화가 납니다.

제돈내고  고치는것도 웃기지만  판매자  영업정지라던가  벌금이라도  내게 하고 싶네요 

환불이 안된다면  최소한  벌금이라고  내게 해주세요  완전 사기꾼이네요

일부러 중고나라에서 안사고  집적가서 산건데 너무하네요...디피인줄알았는데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통해 구입하신 카메라의 하자로 확인하는 과정에서 중고품으로 확인되어 기가막히셨겠습니다. 소비자의 주장대로 사업자가 신품이 아닌 중고품를 판매하였다면 민법상 채무의 불완전이행으로 볼 수 있어 사업자에게 일정 기간에 걸쳐 처음 주문한 모델로 인도해 줄 것을 요구해 보고 이후에도 사업자가 이를 이행하지 않는다면 해약을 요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소비자는 중고제품을 제공받았다는 사실에 대해 객관적인 증빙자료를 통해 입증해야 할 것입니다.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편안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0201 생활용품 옥션 박재훈 2013-05-31
130198 자동차 개인 김수정 2013-05-31
130195 기타 아기구덕 김원향 2013-05-31
130193 digital 로지텍 한창엽 2013-05-31
130192 기타 캠퍼스타임즈 강동식 2013-05-31
130191 서비스 한게임-피쉬프렌즈 채동욱 2013-05-31
130190 서비스 이지다운 서종관 2013-05-31
130189 생활용품 그린크리닝 김지희 2013-05-31
130179 생활용품 오케이아웃도어닷컴 이동주 2013-05-31
130178 유통 인천신세계 김혜영 2013-05-31
130177 통신 파일박스 옥재찬 2013-05-31
130175 유통 CJ대한통운 김혜리 2013-05-31
130174 식음료 롯데 강애란 2013-05-31
130173 자동차 lig 백동현 2013-05-31
130172 생활용품 g마켓 최영선 2013-05-31
130171 기타 성모안과의원 우현주 2013-05-31
130170 휴대전화 김정희 김정희 2013-05-31
130169 생활용품 개인 이윤형 2013-05-31
130168 서비스 LIG 어경 2013-05-31
130167 생활가전 무엇이든사고팝니다 이시온 2013-05-31
130166 기타 두산 정호삼 2013-05-31
130165 기타 한솔교육 오영선 2013-05-31
130164 기타 토마토(주) 박영희 2013-05-31
130163 digital 삼성이지온 김인혜 2013-05-31
130162 기타 노벨아이 김현진 2013-05-31
130161 휴대전화 삼성전자 심현삼 2013-05-31
130160 통신 탱크디스크 김영욱 2013-05-31
130159 식음료 sm케어주식회사 장영혜 2013-05-31
130156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성유진 2013-05-31
130155 기타 시몬스침대 이경미 2013-05-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