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복바지2벌분실과 신발세탁후색상이 변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유미세탁소 ] 양복바지2벌분실과 신발세탁후색상이 변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미영
  • 조회수 : 516회
  • 작성일 : 13-05-01 18:29:15

본문

4월24일수요일에 바바리,신사복정장바지2벌,Y셔츠6벌,운동화한켤레를 맡겼었고, 금요일26일에 와이셔츠와 운동화한켤레만 왔습니다. 남자주인은 나중에 미납한3벌을 보내드리겠다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주29일월요일에맡긴물건들과 딸랑 바바리 한벌만이왔습니다. 맡긴 신사복바지 2벌은 오지 않았습니다.
문제는 신사복바지2벌이 안온것입니다. 운동화는 색상이 완전히 변해서 똑같은신발을 샀더니, 6만원이나 했습니다. 신발값중 겨우3만원보상으로 제돈3만원을 쓰게된것도 화가나는데, 바지2벌까지 없어졌습니다.
감정악화로 더이상 대화는 힘들고. 이 바지2벌과 운동화값 나머지3만원추가금액에대한 보상은 어찌받아야하나요? 현재 인수증과 주인이 미납했다는 바지2벌(한자 아래하자를 잘못쓰셔서T라고 쓰셨슴)과 반코트1벌이라고 쓴 자필이 증거자료가 있습니다.
바지한벌은 산지 좀 된것이고 그러나 메이커는 바쏘이고, 나머지 한벌은 작년1월쯤에 구로디지털단지 마리오에서 상하복으로 산 닥스양복바지입니다. 이 닥스바지는 사고서 별로 안입은 거의 새옷과 같은것입니다. 바지금액도 한벌에10만원넘는 고가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세탁소에서의 의류분실로 정말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사업자와 구두상 해결이 되지 않을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174 기타 흥아 자전거 타이어 이수길 2013-06-07
131170 기타 박진정 2013-06-07
131159 생활가전 lg전자 박영임 2013-06-07
131158 생활용품 칸티나 김희원 2013-06-07
131155 유통 모아푸드 백영준 2013-06-07
131154 통신 LGU+ 전남준 2013-06-07
131153 유통 솔리드베이비 정다정 2013-06-07
131152 유통 솔리드베이비 정다정 2013-06-07
131151 생활가전 요한이네할인매장 김용환 2013-06-07
131150 유통 솔리드베이비 정다정 2013-06-07
131149 유통 헬로디바 이경순 2013-06-07
131146 통신 지현경 2013-06-07
131144 기타 박진정 2013-06-07
131143 기타 슈즈밀 이평열 2013-06-07
131142 기타 블루밍 레미뗴 이시은 2013-06-07
131141 기타 티몬&CJ 김주연 2013-06-07
131139 휴대전화 서울신용보증보험 이기현 2013-06-07
131131 기타 한솔교육 김소영 2013-06-07
131130 서비스 (주)엔씨티 이용진 2013-06-07
131118 기타 메이정보회사 박태현 2013-06-07
131113 기타 리모델링 준이맘 2013-06-07
131111 서비스 나이스웨딩 윤세화 2013-06-07
131110 서비스 나이스웨딩 윤세화 2013-06-07
131105 통신 스카이라이프 전철홍 2013-06-07
131104 생활용품 풍경있는집 김귀주 2013-06-07
131103 서비스 토탈사커 김범수 2013-06-07
131102 기타 박진정 2013-06-07
131101 기타 대한통운 무지개점빵 2013-06-07
131100 생활가전 LG전자 진홍섭 2013-06-07
131099 식음료 미녀쭉빵 김수진 2013-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