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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 U+ ] 대리점 해지로 인한 소비자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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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동상미
  • 조회수 : 69회
  • 작성일 : 13-05-06 13: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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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에 쿠팡과 인터넷을 통해 핸드폰을
KT에서 LG로 바꾸며 새로 개통을 했습니다.

한참 쿠팡 붐이 일고, 정책이 바뀐다 말이 많던 시기라...
핸드폰을 급 싸게 구매할 수 있는 수단이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남편이 핸드폰 알아보던 중
한곳과 가입연락을 하고, 그분을 통해 핸드폰을 새로 개통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남편, 그리고 저도 같이 가입이 되었습니다.


그러던 중 제 서류는 미처 준비하지 못했다며
가입신청서 원본을  들고가셨고, 복사본을 우편으로 보내주신다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복사본이 오지 않아 몇번이나 연락을 했었고,
그 상황에서 발송은 했다는데 저는 받지 못해 해결을 보지 못했습니다.



당시 갤3가 17만원할때임.
가입 조건이 LG U+ 옵티머스 2 핸드폰 가격을 공짜로 해주는 대신
핸드폰 기기값은 매월 개인 통장으로 넣어주신다 하고 가입을 했습니다.

그러던중 2012년 2월부터 입금이 되지 않아 씨크밸이라는 대리점과
계속 통화를 하던 중 기다려 달라는 말에 2월 말까지 기다렸다가..
3월에 다시 통화를 하려고 보니 대리점과 통화가 되지 않았습니다.

그러면서 LG측에 전화하니 대리점이 없어졌다고...
그래서 피해 상황을 LG에 이야기 했었고,
그럼 알아보고 연락준다고 기다려보라고 연락만 했습니다.

3월에 전화해서 계속 연락준다고...
연락은 한번도 개인적으로 오지 않고,
다시 4월에 전화하고, 5월에 전화하다 기다려 달라고만 했습니다.

5월 4일 상담원과 전화도중 알아보고 연락준다는 말에
오후 5시가 넘도록 기다렸지만,
연락은 주지 않았습니다.

다시 상담원에서 전화해서 연락을  주지 않았냐고 묻자
보상팀에서 메일은 보냈는데, 확인을 하면 연락을 줄거라고...

확실한 날짜를 말해주거나, 연락가능한 번호를 알려달라니깐
자기네들도 모른다며, 죄송하다고만 했습니다.
기다려 달라고... 기다려 보시라고..

결국 5월 6일이 되도록 전화한통 없어
남편에게 연락온 보상팀 전화번호로 연락을 하게 되었는데,

각자 개인 15만원만 보상해줄 수있다는 것입니다.
이유인즉,

1. 서류상에 보상해준다는 내용이 없다.
2. 우리도 피해자다. 씨크벨이 없어지면서 LG가 손해배상해야한다.

그럼 그 손해를 소비자인 우리가 다 감수해야 되냐고 물어보자
알지도 못하는 사람을 통해서 가입한 저보고 잘못이라고 되려 이야기를 합니다.

그래서 입장바꿔 대리점을 통해 가입해도 모르는 사람인데, 그건 어떻할 거냐?
물어보니 대리점은 문을 열고 들어가서 가입하는 곳이라 틀리다 합니다.

그럼 핸드폰 대리점도 있다가 없어지는 경우가 많은데 그럴경우 어떻게 할거냐?
물어보니 그럴 수 없다며...

그럼 입장바꿔서 씨크밸 대리점 내줄때 조건이 있지 않냐?
그 부분에 대해서는 다 만족을 했지만,
씨크밸 입장에서 3월에 해지신청을 해서 해지를 해주었다. 합니다.

그 중간에 가입자가 얼마인지 조사도 안해본 것도 LG불찰 아니냐?
연락을 미리 하지 이야기 하셨지만,
3월에 전에 왜 전화하지 않았냐?
문제가 생기지 않았으니 전화할 일이 없었다.
이렇게 이야기 도중 엘지측에서는 완강히 그 조건아니면 못받아들인다.
저도 서류도 없고, 먼저 약속 어긴건 엘지 아니냐? 이 조건에 계속 핸드폰 사용하기 싫다.
해지해달라 !

입장입니다.
대기업에서 일처리를 이렇게 오랜기간에 걸쳐 못한다는게 말이 됩니까?
연락하고, 이야기한지가 두달이 다 되어가는데... 이때까지 방임하고 있다가 자기네들도
피해자가 속속 많아지니깐 눈감고 아웅식으로... 기다려 달라. 알아보겠다.
이제는 막무가내로 자기네들이 내새우는 조건아니면 아예 보상도 안된다고 하네요.

그럼 이대로 소비자만 손해를 안아가면서 계속 엘지를 써야 하는 건가요?
소비자 입장에서 궁금합니다.
가입당시 엘지에 대리점이 있는지 확인도 했었고,
네이버도 알아보았었고,
갑자기 대리점이 사라지면서 안게되는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야 됩니까?


엘지에서는 대리점 내주고, 해지만 해주면 그만인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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