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이없는 펜션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리버마운틴 펜션 ] 어이없는 펜션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장동환
  • 조회수 : 213회
  • 작성일 : 13-05-18 23:18:36

본문

경기도 가평에 위치한 리버마운틴펜션
비수기임에도 17만원이라는 큰돈을 내고
스파가 이쁘다는 이유로 주말에 도착
인터넷 예약시 없었던 주의사항
스파는 오후 10시에 단수
펜션에서 육류,생선구이,튀김 취사금지,,흡연시
3만원의 부담금징수
황당했습니다 스파가 10시단수라니
바베큐가된다고해서 미리 근처에와있던
지인들과 저녁을 먹으려했으나 두사람이
먹는 시간보다 여러명이 먹으면 시간이 더 걸린다는
이유로 거절당함
근처 민박돈더내고 빌려서 저녁먹고
9시 50분에 방도착해서 욕조에 물 받는데 9시55분에
단수되었습니다.
왜 5분전에 단수되냐고 항의하자 늦게 온 저의 책임이라면서
책임회피하면서 사과한마디없이 나몰라라 합니다 
너무 억울하고 돈 아깝고 기념일도 망치고
저희같은 피해자가 또 나오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비수기임에도 스파가 된다는 이유만으로 비싼 숙박료를 내고 예약하신 펜션의 불합리한 규정과 관련하여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에서는 사실인 경우나 사실이 아닌 경우를 정보통신망에 적시할 경우 명예훼손에 해당하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으므로 이 경우, 사업자 홈페이지에 악성 글을 게시했다면 그 사실여부와 상관없이 명예훼손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홈페이지에 게시된 사진과 실제 시설이 객관적으로 상이한지 여부를 확인하여 환급 등을 요구할 수 있겠으나, 그 내용이 객관적이지 않을 경우 보상을 요구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25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신민희 2013-06-08
131251 서비스 청담순두부 강주신 2013-06-08
131250 기타 psmaryjane 강수지 2013-06-08
131249 서비스 김태창 2013-06-08
131248 기타 미라클에이 이영아 2013-06-08
131247 식음료 푸르밀 비타요구 김소연 2013-06-08
131238 생활용품 티몬 홍서언 2013-06-08
131236 휴대전화 한희통신 박성진 2013-06-08
131235 기타 뽑기 조영삼 2013-06-08
131234 휴대전화 삼성 차경나 2013-06-08
131233 서비스 리치로또 강진수 2013-06-08
131232 서비스 BOB 비공개 2013-06-08
131231 휴대전화 한회통신 박성진 2013-06-07
131227 통신 sk브로드밴드 서혜선 2013-06-07
131225 자동차 자동차용품점 황세욱 2013-06-07
131211 통신 현대텔레콤 이진상 2013-06-07
131210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비스 허용선 2013-06-07
131209 기타 망고코리아 김미현 2013-06-07
131208 기타 안상욱 2013-06-07
131207 휴대전화 쵸파통신 임경하 2013-06-07
131205 통신 송파케이블 한광우 2013-06-07
131200 기타 스포플 최혜경 2013-06-07
131199 기타 아이언진휘트니스 정재희 2013-06-07
131198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고경구 2013-06-07
131197 통신 kt인터넷 김영남 2013-06-07
131193 기타 도봉구민회관 박영주 2013-06-07
131190 기타 (주)가나케이투 강숙희 2013-06-07
131188 기타 제니엘 이지은 2013-06-07
131187 기타 쇼핑몰 문하현 2013-06-07
131186 유통 멜라루카 한성란 2013-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