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여행 완전 망치고 아직도 후유증이 가시지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해피넷투어 ] 신혼여행 완전 망치고 아직도 후유증이 가시지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비주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3-05-21 14:54:23

본문

결혼을 하고 신혼여행을 갔습니다. 아는동생도 똑같은 날 결혼을 하여
같이 가자고 제가 추천을 하여 이 여행사에서
같이 결제를 했습니다  근데 처음부터  추가 옵션도 없고 그냥 하고싶은거만 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근데 놀러를 막상 가니 가이드는 맨날 늦게 오고 여행도 똑바로 안시켜주면서
계속 추가 옵션 얘기만하고 추가 옵션안하면 이대로 종료한다며 협박을 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전날에는 우리가 끝까지 옵션을 하지 않자  자기들이 옵션 예약해놓고선 우리가 해달라고 했다고
우겼습니다 어이없게 황당에서 한국에 전화를 시도했지만 우리가 무조건 한다했다며 말도 안되는 소리를 했습니다. 그리고 추가 옵션을 취소했으니 패널티를 내라고 하더군요 우린 해달란 말도 안했는데 자기예약해 놓고선 우린 추가비용내고 못한다니 패널티를 내랍니다. 그래서 저희도 못낸다고 했던니 하루 일정을 안해주더군요
어차피 그전부터 계속 여행진행은 다음날로 미루고 미루더라고요 하루종일 대꼬댕기면서 하는말이 옵션얘기
밖에 없었어요 그리고 패널티도 못낸다고 말하니 비행기표를 취소한다느니 협박을 하더라구요 그래서패널티 한사람당 17마넌씩 뜯기고는 일정도 재대로 진행못하고 돌아왔습니다 아직도 해외란 말만 떠올리면 억울하고 분해서 잠도 못잡니다. 어떻게 우리나라 아니고 다른나라에 갔다고 그런씩으로 행동했는지 참 지금생각해도 황당합니다.  제같은 피해자가 없어지길 바라며  글을 적습니다.  해피넷투어 처음으로 해외여행이란 곳을 가게 되었는데 아 정말이지 싼게 비지떡 차라리 제돈 주고 갔으면 이런일 없었겠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를 이용하시어 신혼여행을 하시면서 마음고생이 심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국외여행 표준약관 제14조 여행사업자는 현지 여행사업자 등의 고의 또는 과실로 여행자에게 손해를 가한 경우 여행사업자는 여행자에게 손해를 배상하여야 한다고 규정합니다. 여행상품은 개개인마다 구매후 만족도에 차이가 있을 수는 있으나 여행사와 현지여행사 사이의 낮은 지상비 설정 등 왜곡된 유통구조로 인해 가이드의 불성실한 안내, 추가요금징수 등 여행의 즐거움을 반감시킨 점 등이 인정되어 보상할 책임이 있기에 보상금액의 산정은 여행상품의 누락, 추가된 사항에 대해 지급하여야합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323 생활가전 삼성전자 류희영 2013-06-08
131322 서비스 조암프라자웨딩홀 장아영 2013-06-08
131321 기타 콜럼비아등산화 장기영 2013-06-08
131320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김성령 2013-06-08
131319 휴대전화 동해(es)통신 김정진 2013-06-08
131316 자동차 현대자동차 송학범 2013-06-08
131295 서비스 결혼정보회사 김정환 2013-06-08
131294 기타 (주)액토즈소프트 한주영 2013-06-08
131293 생활용품 위메프 이유리 2013-06-08
131292 생활용품 LG 전자 박찬웅 2013-06-08
131291 통신 LG U+ 정재헌 2013-06-08
131289 기타 블루페페 서화영 2013-06-08
1312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문영 2013-06-08
131287 서비스 홈플문화센타 월드컵 김지영 2013-06-08
131286 서비스 플라워맨즈 하태욱 2013-06-08
131285 기타 개인 정재훈 2013-06-08
131284 생활가전 중고리싸이클 서성미 2013-06-08
131283 기타 이제이슈즈 김정은 2013-06-08
131282 서비스 BOB 비공개 2013-06-08
131281 생활가전 모디쉬겔러리 김윤희 2013-06-08
131280 식음료 서울우유 임진영 2013-06-08
131279 식음료 노랑통닭 김민욱 2013-06-08
131278 휴대전화 조이피아 이승일 2013-06-08
131277 기타 나무꾼보일러 조학철 2013-06-08
131276 기타 그린힐 최윤미 2013-06-08
131275 휴대전화 기수욱 2013-06-08
131270 식음료 목포화신반점 박수영 2013-06-08
131265 기타 코코스타일 신현미 2013-06-08
13125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재심 2013-06-08
131256 생활용품 미래통상 김수희 2013-06-0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