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점주공10단지세탁소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병점주공10단지세탁 ] 병점주공10단지세탁소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남희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3-05-05 21:53:53

본문

레이온소재의 원피스를드라이크리닝을 맡겼어요 그전에 한세번정도 했구요 그런데 옷을 찾으로 가보니 옷여기저기 얼룩져있고 다림질한 곳에는 하얀선이 이곳저곳 선이 몇개 생겼어요 젊은 남자는처음 제가 옷을 맡길때 있었던 사람이라 죄송하다며 다시 해주겠다고 했고 만약 잘못되면 변상도 해준다 했어요 .. 그리곤 이세탁소에서 직접세닥을 하지않고 다른곳에서 했는데 아마도 그쪽잘못인것 같다며 전화준다고 했어요 일주일이 걸려도 전화는 커녕 연락조차없어 세탁소에 가보니 나이든 여자가 있었고 자기 남동생인데 말을 잘못한것 같다며 다시 세탁하면 된다고 걱정하지말라고 하여 저역시 다시 원상태로만 해주면 된다고 하고  나왔어요 다시 일주일후 찾아갔더니 이번엔 그젊은남자도 그나이든 여자도 아닌 단발파마의 젊은 여자분이 있었고 원피스는 여전히 다림질한 곳을 확인이라도 시켜주듯이 선명한 줄이 쭉쭉 그대로그어진채로 있었고 옷도 얼룩덜룩그대로였어요 제가 이옷 다시 손질한거냑고 물으니그젊은 여자는 자긴 아무것도 모른다며 어딘가로 전화를 연결시켜주더라고요 전화기속의 여자는  이옷을 세탁한사람인데 그냥 드리이만 했을뿌ㅡㄴ이라고요 다시 드라이를 해도 다림질 선이 없어지지않는다며 되려 큰소리 참 어찌 이렇게 뻔뻔하게 동네 장사를 할수있는지 미안하단 말한마디없이 ..... 전 너무나 억울하고 기가막혀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이렇게 불양심적인 사람은 장사를 못하게 해야한다고 봅니다.. 옷값이상이 들더라도 할수만 있다면고소라도 하고싶습니다 !!!!! 꼭 원피스에 분필로 하얗게 이러저리 선을 그어놓은것 같이 만들어놓고 양심의 가책도 더우기 미안한맘도 없는 저런곳은 절대 더이상 장사를 하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 너무나 분하고 억울합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584 휴대전화 sk텔레콤 변영 2013-06-14
132583 통신 로또엘리트 정진영 2013-06-14
132582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동훈 2013-06-14
132581 식음료 건국우유 김미선 2013-06-14
132580 서비스 삼성전자 gondari1 2013-06-14
132576 기타 현대카드 박혜성 2013-06-14
132574 기타 현대카드 박혜성 2013-06-14
132567 기타 안데르센 가구 구본욱 2013-06-14
132566 서비스 바로연 윤은애 2013-06-14
132565 기타 YGK국토대장정 박현정 2013-06-14
132564 유통 한진택배 강병진 2013-06-14
132563 기타 메디핏 침산점 류연욱 2013-06-14
13256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장세진 2013-06-14
132561 기타 메디핏 침산점 류연욱 2013-06-14
132560 서비스 영풍문고 um 2013-06-14
132552 식음료 화인통상채권관리부 김기범 2013-06-14
132546 기타 NOAH TECH 채수원 2013-06-14
132544 서비스 coupang 심정숙 2013-06-14
132543 기타 인터파크 쇼핑몰 이정희 2013-06-14
132539 휴대전화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황신기 2013-06-14
132537 기타 99플라워 전해령 2013-06-14
132533 생활가전 삼성전자&cj오쇼핑 김현숙 2013-06-14
132531 기타 주식회사공동구매북 황정환 2013-06-14
132529 생활용품 나이키 김배성 2013-06-14
132521 생활가전 홈니즈 임찬영 2013-06-14
132518 기타 에스비오(SBO종로 최혜정 2013-06-14
132508 기타 아이비지상승무원학원 박주연 2013-06-14
132507 서비스 삼성전자 이승림 2013-06-14
132506 생활용품 캠핑타운 강희석 2013-06-14
132505 기타 김은아 2013-06-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