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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션 ] 물품교환<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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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서현진
  • 조회수 : 82회
  • 작성일 : 13-05-14 11: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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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갈일이생겼어요

직장생활을 하고있는 관계로

인터넷 옥션에서

옷과 신발을 주문했어요

문제는 바로 옷이에요

옷을 입어보니 옷이 큰거에요

그래서 판매자에게 옷을 큰싸이즈로 주문한것같다

결혼식이 토요일인데 교환하면 그날까지 올수있겠냐

하니깐

환불처리를하고 옷을 작은사이즈로 다시주문해라

그게 빠를꺼다라더군요

그런데 그렇게 주문해도 시간이 늦은 관게로 토요일까지

배송이 어려울꺼라더군요

그래서 그냥 결혼식에는 다른옷을 입고가고

나중에라도 입을생각으로

교환하겠다고하고 바로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4월25일 교환신청을 한거죠

옥션측에도 마이옥션에 교환신청이 완료됐고요

직장으로 신청을해서 다른 직장동료분들께

제가 없어도 수거를 할수있도록 부탁을해두었고

한참이 지나도 가지로 오지않았습니다

5월초고 어린이날이고 어버이날이고 택배사가 바뿐가보다

하고 아무말 없이 기다려줬던거죠..

그런데 너무 늦어진다 생각이들어 전화해알아보니

택배사로 접수가 안되있답니다

옥션측에서 알아서 해줄줄알고 기다리기만하다

깜짝놀란거죠..  화가나기도하고해서

옥션측에 알아서 접수가 되야하는거아니냐고

그러니깐 접수를 대신해주겠다해서

당연히 그래야하는거 아니냐고

이미 결재도 왕복택배비 끝난거 아니냐고..

그리고는 상품수거가되었고

판매자에게  문자가 왔더군요

교환신청은 25일 되있는데 옷이 10일이 지나서 왔고
구김과 얼룩이 있어 다시 반송하겠다고..

어이가 없어서 전화를 했습니다

지마켓도 이용하는지 수거늦어진건 지마켓과
이야기해보라..
다른고객들도 옷구김과 얼룩때문에 반송해서
아무말없이 다 지나갔다

이게 말입니까??

그럼 왕복택배비5000원들여서 미쳤다고 환신청을 하겠냐고요

일단 옥션하고 이야기해보고 연락을 줄테니..
커서 입지도 못하는옷 보내지 말고 보관하고있으라니깐
알았다더군요

그리고는 옥션과 상담하고 판매자와 이야기해보고
연락을주겠다고

그리고는 시간만 흐르고있습니다

옷가게에서도 옷을 사려면 입어보고 작거나 맘에 안들면
그냥 안 사는데 당연히 구김이야 가는거고

판매자 말대로라면 얼룩은 판매자가 교환해주기싫어
만들었는지도 모르는거아닌가요?? <저도 그렇게 의심이 가네요..>

결혼식에 입고 가지도 못하고 바로 교환하려고 포장후
시간은 좀 걸렸지만 판매자에게 작은싸이즈 교환을 원하고
그 물품 그대로 간것인데

교환이 안되고 커서 입지도 못하는 옷을 도로 받으라니..
왕복택배비5000원도 들고.. 소비자가 미치지 않고서야
왜 그 물품을 도로받아야되는건지요

이렇게 일에 지장도주고 시간낭비에 전화비에
귀찮아질꺼 때문에 다른 소비자들은 그냥 물건받고받고 한 모양인데

판매자 행동도 그래서 그런거라고 봅니다

옷을 입으려고 산거지.. 입지도 못하는옷 전시해두려고
산게 아니지 말이에요

옥션믿고 여직기다린게 답도 없는데
어찌해야하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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