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415000원을 원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대한통운 ] 잃어버린 415000원을 원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재환
  • 조회수 : 74회
  • 작성일 : 13-05-10 12:12:41

본문

인터넷에서 415000원 가격의 무전기를 구입하여 cj 대한통운을 통해서 택배배송서비스를 이용하였지만 결론은 물건을 받을 수 없었습니다. 업체 택배기사는 고객이 물건을 수령했다는 사인(서명) 및 기타 택배를 전달했다는 아무런 확인사항 없이 물건을 지하에 놓고 갔고 택배기사와 전화통화 연결결과 택배기사는 아무런 책임이 없다며 난 분명 물건을 놓고갔다라는 말 뿐이었으며 못찾았으면 알아서 하라는 식의 어투와 자기는 이제 상관없다는 말로 일관하였고 그 뒤 연락또한 두절되었습니다. 이런 하소연을 어디다 이야기할곳이 없어 고객센터와 전화 통화연결을 시도하였지만 2시간의 통화대기 끝에 들려오는 말은 단지 기다려라 라는 말로 일관할뿐이었습니다. 그렇게 3일째 계속 같은 이야기로 전화를 할때마다 들려오는건 난 모른다 기다려라 우리부서의 일이 아니다라는 말이었습니다. 저는 이런 하소연을 어디에다 이야기 해야할까요? 다시 물건을 415000원을 주고 구입을 다시해야합니까? cj대한통운의 책임미루기식 전가, 결론을 주지않는 애매한 대답,  기다리라는 말뿐인 이런 행동에 너무 화가 납니다. 제가 생각하는 택배는 고객에게 물건을 안전하게 배송하는데에 그 근본적인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렇게 고객의 물건을 나는 모른다. 나는 지하에 뒀다. 못찾은건 그쪽책임이다.라는 식으로 무책임하게 배송한다면 어떤 사람이 믿고 cj 대한통운에 배송을 맡길까요? 안전한 배송을 위한 목적이 아니라면 굳이 돈을 주고 택배를 이용하지 않고 직접거래를 선택했을 것입니다. 힘없는 고객, 얼굴을 보지 않는 고객이라고 이런식으로 일관하는 cj대한통운을 고발합니다.

송장번호 100782593976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473 기타 간지케이스 장문형 2013-06-13
132472 생활용품 Mom's made 조윤이 2013-06-13
132471 유통 우원글로벌

처리중

11번가
김우희 2013-06-13
132455 식음료 서울우유 주희 2013-06-13
132454 통신 sk 송은아 2013-06-13
132453 통신 모빌리언스, 다날 김유진 2013-06-13
132452 통신 sk텔레콤 오재원 2013-06-13
132451 생활용품 11번가 이금순 2013-06-13
132450 기타 리안헤어 천왕점 원정연 2013-06-13
132449 생활용품 베스트조명 이금순 2013-06-13
132448 생활용품 코지아이 소비자 2013-06-13
132438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성숙 2013-06-13
132437 식음료 빙그레 홍정표 2013-06-13
132436 유통 현대홈쇼핑.휴롬 이연경 2013-06-13
132435 휴대전화 SK텔레콤 고현기 2013-06-13
132434 서비스 청산도 펜션 김지희 2013-06-13
132433 기타 Dears 의류 강인한 2013-06-13
132432 기타 팬콧 이선경 2013-06-13
132431 기타 웅진코웨이 하선주 2013-06-13
132430 식음료 해태제과&자유쇼핑 안재민 2013-06-13
132429 기타 티켓몬스터

처리중

티몬피해
이혜란 2013-06-13
132428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이미영 2013-06-13
132427 기타 옥션-샛별2 이성혜 2013-06-13
132426 통신 KT올레 이명식 2013-06-13
132425 생활용품 로이드 이은지 2013-06-13
132424 서비스 빈티지302 김관기 2013-06-13
132423 유통 율스 유아름 2013-06-13
132418 기타 Super dry 황인귀 2013-06-13
132415 기타 간지케이스 장문형 2013-06-13
132414 생활가전 동부대우전자 전근대 2013-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