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쇼핑몰에 대해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몰 ] CJ쇼핑몰에 대해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미영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5-11 14:48:58

본문

저는 4월 말쯤 어버이날 선물로 부모님 등산바지와 점퍼를 CJ쇼핑몰에서 구입했습니다.
근데 2주가 다 되도록 등산바지가 오지 않고 상품준비중이길래
고객센터에 전화해서 확인해보니 곧 발송된다고 하길래 기다렸더니
남성 바지만 오고 여성바지는 오지 않아서 다시 또 전화를 했더니
재고가 없는걸로 확인되는데 판매자가 저녁 때 다시 직접 전화를 할거라고 해서
또 그렇게 믿고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감감무소식이었고, 다른 쇼핑몰은 구입하고 배송이 늦어지면
왜 배송이 늦어지는지와 사과의 연락을 해오는데 CJ몰은 2주가 다 되도록 배송이 안되고
심지어 제가 먼저 연락을 했음에도 왜 배송이 늦어지는지에 대한 정확한 답변도 들을수 없었고
저에게 그 건에 대해 연락한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도저히 안되겠어서 최소요청을 했는데
취소요청건이 바로 해결이 안되서 다시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취소해달라고했더니
다른품목이랑 한꺼번에 결재를 했기 때문에 부분취소가 안되고
전체 취소해서 다시 결재를 해야된다고 했고, 그 과정에서 먼저 다시 결재가 이루어져야지만 취소가 가능한데 제 카드한도가 없어서 다시 결재가 안되니까 처리가 불가하다는겁니다.
왜 취소가 먼저 안되고 결재가 먼저 이루어 져야 하냐니까 시스템상 그렇게 할수밖에 없다고
다른 방법은 없으니까 카드 한도 들어올때 까지 기다리던가
재고가 들어올때까지 기다리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제가 구입한 물품을 연락도 없이 배송이 늦어져서 취소하겠다는데 회사 시스템상 먼저 결재가 다시 이루어져야지만
최소처리가 가능하다는게 이해가 되지 않고 어떻게든 처리해주려는 의사가 전혀 없었습니다.
다른 쇼핑몰은 바로바로 취소처리해주고
여러품목을 한꺼번에 결재해도 부분취소가 가능한데 왜 CJ쇼핑몰만 이렇게 처리가 되는지
환불을 해주겠다는건지 말겠다는건지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고객에게 배송이 늦어지는거에 대한 한통의 연락도 없었고 주문만 받고 사후관리는 전혀 되지 않고, 심지어 취소요청도 회사 시스템상 안된다며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물품도 받지 못하고 취소처리 되서 환불도 받지 못한 상태로 한달을 그냥 기다리게 생겼습니다.
이런 CJ몰의 시스템에 문제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또다른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도록 뭔가 조치가 이루어지길 바랄뿐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566 기타 모노바비 조현정 2013-06-10
131562 서비스 맨즈박스 신현욱 2013-06-10
131560 식음료 미니스탑 김주홍 2013-06-10
131558 해결&감사글 신화광고 이다연 2013-06-10
131553 생활가전 쿠팡 신시영 2013-06-10
131551 기타 신화광고 이다연 2013-06-10
131548 기타 롯데홈쇼핑 최낙근 2013-06-10
131546 기타 조선일보 황유미 2013-06-10
131545 서비스 CJ택배 허현임 2013-06-10
131543 기타 원주효요양병원 심재엽 2013-06-10
131540 서비스 여미지주유소 이호신 2013-06-10
131529 기타 아이맘 김유진 2013-06-10
131527 기타 티켓몬스터 김승희 2013-06-10
131525 금융 다우상조 이준수 2013-06-10
131522 기타 베베마망(인터넷쇼핑 박혜영 2013-06-10
131520 서비스 세레니끄 수지점 남유현 2013-06-10
131519 해결&감사글 옥션 류고은 2013-06-10
131518 생활용품 예뻐라 송해인 2013-06-10
131517 기타 헬로디바,cj택배 이경순 2013-06-10
131516 기타 티켓몬스터 두경미 2013-06-10
131515 기타 대한통운 정미경 2013-06-10
131514 서비스 GPTEC 송경원 2013-06-10
131513 생활용품 옥션 류고은 2013-06-10
131512 기타 일마레펜션 류류류 2013-06-10
131511 서비스 YBM sisa 이기한 2013-06-10
131510 식음료 미락푸드 이빛날 2013-06-10
131509 생활가전 위닉스제습기 이남규 2013-06-10
131506 기타 정퍼피클럽 홍주란 2013-06-10
131505 휴대전화 삼성

처리

액정
이수혜 2013-06-10
131499 식음료 엘로우캡택배 김현희 2013-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