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 운영태만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라이브플렉스 ] 게임회사 운영태만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정미
  • 조회수 : 358회
  • 작성일 : 13-05-12 08:43:37

본문

안녕하세요.
라이브플렉스에서 운영하는 게임중에 하나인 천존협객전을 이용하는 유저입니다.
주중에도 렉 문제가 간혹 있지만...주말이면 렉이 엄청 심합니다.
저 개인 하나의 문제가 아니라 게임 전체 이용하는 모든 유저들이 렉현상에 시달립니다.
그저 그런 렉도 아니고 주말 토요일 새벽이면 생겨나는 렉현상이 시간이 갈수록 점점 심해져서 게임 이용하는 모든 유저들이 불만을 토로할 지경이며 게임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심한 렉현상입니다.
토요일 새벽부터 시작된 렉현상은 토요일 하루가 지나고 일요일 또 하루가 지나고 월요일 운영진들이 운영을 시작하는 아침 10시경에나 해결될까말까입니다.
운영진측의 답변으로는 주말에도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했지만 게임상에서 지켜본 바 전혀 주말에는 모니터링을 하지 않고 있습니다.
월요일경 렉 문제에 대한 공지는 그저 렉문제에 대한 보상으로 잡템을 준다거나 경험치 보상 수준일 뿐 완전히 렉 문제 해결에 대한 제대로 된 조치가 이루어지지 않고 또다시 주말이면 렉 현상에 시달리게 만듭니다.
게임은 24시간 풀로 돌아가게 하면서 게임운영은 주말은 쉰다는 이유로 전화상담도 게임 모니터링도 하지 않는 운영진을 신고할 수 있을까요?
게임 중 이동을 할때는 뒤로 가지는 현상에 멀미가 날 지경이고 스킬을 사용하면 멈춤 현상에서 느릿느릿 스킬시전이 되고 이런 씩으로 주말이면 게임이용하는 모든 유저들이 불평불만으로 쌓여 오히려 스트레스 압박감이 심하게 올라옵니다. 렉현상으로 인해 캐릭터가 죽거나하여 힘겹게 올린 경험치가 하락하여도 확인 불가라는 이유로 경험치 보상조치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무료 게임이라고는 하여도 캐쉬템을 많이 쓰게 되는 게임인지라..오히려 유료게임보다 이 무료게임이 지출하는 비용이 더 높습니다. 무료게임이라 해도 운영진의 올바른 운영이 필요하며 주말이라 하여도 당연히 게임 모니터링하는 운영진이 24시간 지키고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그러나 주말이면 쉰다는 이유로 유저에게는 모니터링을 한다고 했음에도 전혀 모니터링이 되어지지 않고 문제해결도 안되는 이런 날이 계속 반복되어지고 있습니다. 주말마다 이런 렉현상에 시달려야 하는 우리 유저들은 이 불만을 해소하고 해결할 방도가 필요합니다. 도와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1151 생활가전 요한이네할인매장 김용환 2013-06-07
131150 유통 솔리드베이비 정다정 2013-06-07
131149 유통 헬로디바 이경순 2013-06-07
131146 통신 지현경 2013-06-07
131144 기타 박진정 2013-06-07
131143 기타 슈즈밀 이평열 2013-06-07
131142 기타 블루밍 레미뗴 이시은 2013-06-07
131141 기타 티몬&CJ 김주연 2013-06-07
131139 휴대전화 서울신용보증보험 이기현 2013-06-07
131131 기타 한솔교육 김소영 2013-06-07
131130 서비스 (주)엔씨티 이용진 2013-06-07
131118 기타 메이정보회사 박태현 2013-06-07
131113 기타 리모델링 준이맘 2013-06-07
131111 서비스 나이스웨딩 윤세화 2013-06-07
131110 서비스 나이스웨딩 윤세화 2013-06-07
131105 통신 스카이라이프 전철홍 2013-06-07
131104 생활용품 풍경있는집 김귀주 2013-06-07
131103 서비스 토탈사커 김범수 2013-06-07
131102 기타 박진정 2013-06-07
131101 기타 대한통운 무지개점빵 2013-06-07
131100 생활가전 LG전자 진홍섭 2013-06-07
131099 식음료 미녀쭉빵 김수진 2013-06-07
131098 유통 슈즈밀 최영희 2013-06-07
131097 기타 쿠팡 신은철 2013-06-07
131096 통신 LGU+ 고세영 2013-06-07
131095 휴대전화 헬로모바일 최낙현 2013-06-07
131094 생활용품 엔비에스 황선영 2013-06-07
131093 기타 젠틀맨 김주현 2013-06-07
131092 기타 우드피아 윤성근 2013-06-07
131091 서비스 제주닷컴 박샛별 2013-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