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보조금 지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핸드폰 보조금 지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성기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13-05-03 18:55:38

본문

안녕하세요.
3월 초 전화가 왔습니다.
LG U+행사로 노트2, 지원금 60만원(현금 지급이 불법인 관계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홈플러스 상품권으로 지급한다.)에 사용조건은
62요금제 3개월 사용. 부가서비스 3가지 사용.
그래서 바꾼다고 하였더니 잠시후 확인 전화거 걸것이니 그때
자세한 것을 들으라 하더군요. 그리고 잠시 후 전화가 걸려 왔습니다.
위에 말한 조건과 그 이외의 말들을, 그런데 문제는 그사람이 따발총처럼
쏟아내는 말들을 건성으로 들었다는 겁니다. 이미 최신기종과 60만원에 혹한
마음은 안내원의 말에 신경을 쓰지 못하게 했다는 겁니다.(그의 말 중에는
상품권을 한달에 3만원 밖에는 쓸 수 없다는 말이 있었나 봅니다. 만약 이 말을 들었다면
당연히 바꾸지 않는다 했을 겁니다.)
 그리고 핸드폰이오고 신분증사본을 복사해서 팩스로 보냈습니다.
핸드폰과 조건이 좋아 집사람에게도 권했고 집사람도 똑같이
그런데 상품권이 오지 않아 전화를 했더니 한달 후에 발송이 택배로 보내진다더군요.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상품권이 도착을 하지 않는 겁니다. 다시 전화를 했더니
내부사정으로 늦어진다고 좀더 기다리라더군요. 그러던 중 상품권을 어찌 현금으로 교환하는지
궁금해서 전화를 하니 전화를 받은 상대가 그것도 모르냐는 식의 반응을 보이며 '상품권'파는 곳에가서
팔아 현금으로 교환하면 된다더군요. 또 그말을 믿었습니다.(문화상품을 파는 곳에 알아보니
자기네는 그런것을 사지도 팔지도 않는다더군요. 그래서 홈플러스로 가서 사용이라도 해야겠다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4월29일 한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내부의 문제, 서로의 의견 충돌로 5월3일 발송을해서 토요일인
5월4일에는 받을 수 있게 해 주겠다고. 그리고 오늘 4월3일 상품권이 도착을 했습니다.
열어보니 이것은 처음에 약속을 한 상품권이 아닌 '상품권교환쿠폰'이라는 듣도보도못한 쿠폰이 120장을
받았습니다. 처음 이것을 받고 황당했고 다음에는 사기다라는 생각을했고 화가 치밀어 올랐습니다.
그래서 핸드폰을 한 곳에 전화를 했더니 알아보겠다고 하더군요. 다음에 개통한 곳에 전화를 했습니다. 중요한 것은 개통당시 그리고 안내당시 통화했던 사람(김승현과장과 통화를 원하면 바쁘다 전화하게 하겠다, 아니면 출장중이다...오늘은 담당했던 사람이 아파서 2달에서 3달 출근을 못한다고 하더군요)을 찾으니 이유를 대면서 자기가 서류를 찾아 내용을 12시30분까지 연락을 주겠다 하더군요. 전화는 오지않았고 12시30분에 통화를 시도하니 점심시간이라 받을수 없다는 자동응답이 나오더군요. 할 수 없이 LG U+ 민원실과 어렵게
통화를하니 담당자가 신속하게 처리를 하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3시까지 연락을 달라했습니다. 그런데 연락은 없구 3시06분에 '중부산지점'의 김성훈 부장이라는 사람이(010-8080-1322) 전화를 했더군요. 똑같은 내용을 물어보구..저는 앵무새처럼 똑같은 말을 반복하구...그런 과정에서 대리점에서는 물건을 팔기위해 판매점이라는 부로커들에게 대리점에서 물건을 대주고 또 그 부로커는 다른 부로커에게...그렇게 몇단계를 지나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찌되었던 5시까지 처리를 해서 결과를 알려달라 그랬더니 그리하겠다 하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하지만 그 부장이라는 사람도 결국 전화를 하지 않습니다.
오늘 받은 정신적 피해는 말로 할 수 없는 겁니다.
저 이외에도 이처럼 당한 사람들이 꽤많을 거라는 겁니다. 당시 노트2는 최신 기종이었고 게다가 현금처럼 쓰는 쿠폰이 60만원이니까요.
제발 빠른 처리 부탁합니다.

0. 핸드폰 개통 전화번호 02-1566-2762
0. 당시 담당자 : 이다운
0. 다른 담당자 : 김승현 팀장
0. 제 핸드폰을 준 대리점 : 정상텔레콤 051-717-0330
0. 상품권을 보낸 곳 : (주) 에이제이통신

첨부한 사진은 오늘 받은 상품권 120장

첨부파일

  • 1.jpg (173.1K) DATE : 2013-05-03 18:55:38
  • 2.jpg (232.8K) DATE : 2013-05-03 18:55:38
  • 3.jpg (299.3K) DATE : 2013-05-03 18:55:38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32322 금융 메리츠화재 조경임 2013-06-13
132321 통신 SK텔레콤 대리점 장한경 2013-06-13
132320 digital 개인 허필성 2013-06-13
132319 기타 홈플러스 김지영 2013-06-13
132318 기타 (주)툴이즈 정송태 2013-06-13
132317 유통 홈플러스 이영경 2013-06-13
132316 생활가전 티몬 손혜영 2013-06-13
132315 휴대전화 SKT고객센터 정재용 2013-06-13
132314 생활용품 인터파크엄마랑아기랑 구지원 2013-06-13
132313 금융 현대해상화재보험 박정현 2013-06-13
132312 서비스 coupang 심정숙 2013-06-13
132311 자동차 쉐보레 송은영 2013-06-13
132310 서비스 쿠키런 이수련 2013-06-13
132309 생활가전 쿠팡 손혜영 2013-06-13
132308 생활가전 엘리시아 최영봉 2013-06-13
132307 기타 바닐라슈 김수진 2013-06-13
132306 기타 지마켓,스포스몰25 권정미 2013-06-13
132305 기타 레드페이스 정학수 2013-06-13
132304 생활가전 쿠쿠 전자 허정순 2013-06-13
132299 digital 애플(대구현대백화장 김주현 2013-06-13
132298 기타 삼성제약 김혜진 2013-06-13
132297 금융 KB카드 김병식 2013-06-13
132296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기 2013-06-13
132295 생활용품 베베마망 김지혜 2013-06-13
132294 금융 프라임에듀케이션 김종환 2013-06-13
132293 통신 다음 모바게 장영환 2013-06-13
132288 생활용품 참좋은가게_처음처럼 신윤서 2013-06-13
132286 생활용품 하하이아 배세지 2013-06-13
132285 기타 olleh kt 문정이 2013-06-13
132282 기타 롯데마트 최현지 2013-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